(바낭) 역사 속 인물들의 현대판..이라고 썼지만 거의 김유신 이야기
음주운전 후 난동을 부리며 자신의 차량에 장착된 네비게이션을 부숴버린 김유신.
그는 언플의 제왕 "문란한 여동생은 세상에서 퇴갤시키겠음"
한편(?) 서동이 퍼뜨린 루머로 인해 고통받는 선화.
진실은 점점 왜곡되고 이윽고 '선.진.요'가 개설된다.
.... 생각나는게 더 없네요.
김유신은 죽어서 수호령으로 지내던 중 자손들이 자신을 소홀히 하자
한밤중에 무덤에서 뛰쳐나와 미추대왕의 령에게 불만을 늘어놓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 "나 수호령 안 할 꺼임(-_-+)" )
아.. 뭔가 쫌생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