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만화' 속 친근해서 주인공보다 더 좋은 캐릭터.

-드래곤볼


지구인 최강 '크리링'




-타이의 대모험


종종 '포프의 대모험'이란 소리까지 나오게 만든 마법사 '포프'





-원피스


저격왕 '우솝'






그냥 만화보다가 울음. 글을 보니 생각났어요.


초딩(국딩)때, 소년챔프로 타이의 대모험을 실시간으로 보다가


포프가 죽어서 충격먹었던 기억이 나네요.(눈물은 안났네요.ㅎ)


하지만 저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 현지 소년들도 충격이었더군요.


드래곤볼의 크리링도 프리더에게 2번째 죽임을 당하지만, 그쪽이야 드래곤볼이라는 장치가 있으니... 어찌어찌 살릴거라는 생각이 들었던지라.






-포프의 죽음 관련 이야기.







출처: http://mirror.enha.kr/wiki/%ED%8F%AC%ED%94%84





포프의 대모험 매드 무비






    • 그렇죠. 주인공들의 그 험난한 모험(빡센 스케쥴)들을 다 같이 하는거 보면...괴물 녀석들.
    • H2의 '키네'도 있습니다. 애늙은이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진짜 고등학생 같아 마음이 갔어요.
    • 같은 먼치킨계열이긴 하지만 전 '노다'쪽이 좋았어요.
      히로와 노다가 병맛쪽으로 가면 까치와 백두산이 될 것 같긴 하지만;

      드래곤볼에선 피콜로. 베지터에게 라이벌,2인자 모든 기믹을 뺏기지만;;
    • 오오 포프. 포프의 대모험 좋아요.
    • 베어 그릴스의 카메라맨
    • 쿠란/그 비슷한거로 무슨 산악인들 어디어디 등반할때 따라가는 카메라맨들도 대단하더군요.

      물론 최고는 산악인들 현지 길안내해준느 현지인들(세파라고 하나요?)이지만요.
      (사실 이양반들이야 말로 무슨 산악인들보다 그 산 훨씬 먼저 자주 접하면서 오르락 내리락 할텐데.)
    • 전 beck의 치바 .생긴건 주인공이 더 친근하게 생겼지만 저는 벡에서 치바가 젤 좋더라구요.
    • 쿠란//-_-b...최고죠..얼굴도 잘생기셨답니다~ 인터뷰 보니까 최근에 살이 쏙 빠지셔 가지고 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성우로 고용하고싶을정도죠..흐흐(팬심가득?)


      자본주의의돼지//그래서 에버레스트 등반때 세르파 도움안받는다거나 하는 다른 기준들이 속속히 올라오고 있다고 하네요~
    • 저도 포프가 훨씬 좋았는데.
      보통 소년만화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 타입 - 작고 똘똘하고 여자한테 별로 관심없는.. 이런 타입이 싫더라고요.
    • 크리링은 아무것도 기억 안 나고 무슨 대회에서 콧구멍이 없어서 우승한 게 기억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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