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위대한 탄생

마지막 한국 오디션 나오기전에 짧게 짧게 나쁜버릇의 예라면서 불합격자들 보여주고 합격자들 보여주는데...

 

여성 참가자 두분이 눈에 띄더군요.

 

한분은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시던데...

두분 모두 너무 짧은 순간에 합격! 하고 지나가서... (한 10초 나오셨나)

 

이후 끝까지 봐도 어제 저 두분만큼 부르는 참가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아 실력자라서 신비주의로 짧게만 보여줬나?'

 

혹시 어제 보신 분들중에 두분 이름이라도 기억 하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 점점 MC 박혜진 아나운서의 존재감이 사라지는것 같아요. 생방송 할때까지 기다려야 되는건지...

    • 사실 예선에서 MC가 할 수있는 몫이 별로 없었다고 봐요.
      본선에서 박혜진 아나운서가 진가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주부터 위탄도 본격적으로 감동드립을 치려고 하는 거 같던데요 ㅎㅎ
    • 노래 부를때 자막좀 넣지 말지... 끝까지 넣네요.
      "가수가 되기 위한 그의 도전", "아름다운 미성, 과연 심사결과는" ...다큐에요.
    • 저도 자막 좀 안 넣었으면 했는데, 으아 그거 너무 오글거려요. 쓰려면 좀 담백하게 썼으면 좋겠는데...;
    • 슈퍼스타k mc 김성주씨도 슈퍼위크때까진 거의 존재감이 없죠.ㅎㅎ... 이 프로그램은 정말 멘토 5명의 힘으로 보고 있어요... 편집 연출 죄다 하나하나 맘에 드는게 없는데...
    • 어제 놓쳤네요. 다음 주 부터 본선인가요?

      위대한 탄생 멘토들이 멘트를 잘 해요. (이게 같은 어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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