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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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차였다기 보다는
그러다가 제가 부탁할 일이 있어서 문자로 부탁을 했더니 답장도 없더라구요. 해 줄수있는 일이었고 해줄 수 있는 다른 한사람이 일이 있어 이 사람 이외에는 부탁할 곳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일은 제가 제 일을 떠넘기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도와주면 더 잘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제 시험 여부를 떠나 부탁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지.. 그 사람이 행복해지도록 소리없이 돕고 싶다' 뭐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터라 자기 연민까지 생기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