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한다는 영웅호걸 영화제작 도전기 말입니다...

막 보도자료가 와서 알았는데, 제1회 olleh ,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출품하려는 것 같습니다.  3,4일에 이틀 동안 두 팀이 영화 한 편씩을 찍어 만든 모양이에요. 하나는 스포츠물이고 하나는 스릴러인데,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월 13일까지가 마감이고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괜찮은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자기만족 수준이 아니라 비교대상이 있는 심사과정을 거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적어도 결과물은 남을테니.
    • 전에도 비슷한 게 하나 있었죠. 라인업에서. 이경규가 거기서 복수혈전 2를 찍었죠.
    • 사실 이런 시도를 <소녀시대의 공포영화제작소>에서 했어야 했던 건데.
    • 그러게 말입니다. 장기간 기획해서 하나 만들었다면 재미있지 않았겠습니까? 괜히 연기지도 같은 걸 한다고 이상한 거 하는 대신.
    • DJUNA/ 남자의 자격 올해 영화찍는 미션이 있더군요. 경규옹에게 영화는 업보가 아닐런지.
    • 이번주 일때문에 못봤는데 다음주는 그런 도전을 하는군요
      점점 제마음속에서 이프로가 청춘불패를 누르고 있습니다 ^^
    • 이번 회는 그냥 그랬습니다. 청춘불패스러웠는데, 이건 장기간 한 마을에 머무는 청춘불패와 경쟁해서 쉽게 이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잖아요. 뭔가 재미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제작이 그런 것이라면 좋겠어요.
    • 영화제작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남격에서 김성민이 출연해 한씬 한씬 어렵게 찍었던 단편영화는 그대로 창고 직행인가요.
      주연배우가 마약으로 들어갔으니 내놓기도 그렇고... 감독과 배우, 연출부에겐 그야말로 재앙이네요.
    • 주연배우가 마약으로 직행한다고 해도 영화는 잘만 나옵니다. 그 영화 분위기를 고려해보면 그냥 내도 될 것 같던데요? 이미 다 찍었죠?
    • 일반인 안 나오고 자기들끼리 하는 거라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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