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부릅니다-가질 수 없는 너
대세의 현빈입니다.
이건 또 언제 불렀다죠?
어제 시크릿 가든 최종회를 못 봤는데 불판의 댓글만 봐도 왠지 다 본 기분이네요..
그래도 미모의 현빈을 보기 위해 오늘밤 IPTV VoD에 500원을 넣어주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