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남을 얼굴을 가진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저 아래 알랭 드롱의 게시물을 보니 문득 궁금한 여러분들의 생각.

 

 

저는

 

알랭 드롱

이자벨 아자니

    • 마릴린 먼로요.
      왜 미녀인지 몰랐는데 그 뜨거운 것이 좋아를 보고 나서
      엄청난 미녀임을 깨달았습니다.
    • 아 그리고
      젊었을 적 엘리자베스 테일러,
      제임스 딘
    • 개인적으로는 원빈도 그 정도 외모라고 생각하는데 왜인지 쓰기가 조금 꺼려지긴 하네요.
    • (특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서의) 잉글리드 버그만

      오드리 헵번
    • 오드리 헵번, 안젤리나 졸리
    • 완전히 다른 의미이지만 도미니끄 삐뇽

    • 개인적으로는 이 분도....후덜덜
    • 아, 베니스에서 죽다에 나왔던 그 미소년. 비요른 안데르센
    • 라붐 시절의 소피 마르소
    • 톰크루즈와 최민수를 꼽고 싶네요.
    • 크리스토퍼 리, 베티 데이비스.


    • 그레이스 켈리. 미셸 파이퍼. 샤를리즈 테론.
    • 전설로 남을 만큼 잘 생겼다는 건가요, 못생겼단 건가요? (분위기는 다 전자로 흘러가는데...)


    • 영화는 못 봤지만 루이즈 브룩스.
    • 젊었을 적의 제니퍼 코넬리
    • 요즘 배우 중엔 안젤리나 졸리.
    • 지나가다가 / 저는 전자의 의미로 썼는데 어떤 의미로 쓰시던 여러분들 자유입니다.
    • 저도 푸네스님의 도미니크 삐뇽 받고 드니 라방



    • 그럼 후자의 의미로 론 펄먼.
    • 저도 드니라방이요.
    • 로버트 패틴슨 - 남녀 선호도가 극과극인 얼굴의 전설
      뭐 이런 것도 될까요? ㅎㅎ
    • 이럴수가 올리비아 핫세가 없다니...올리비아 핫세, 안젤리나 졸리요.
      그리고 장동건.
    • 덧글에 대부분 다 공감하면서..

      나올분들은 거의 다 나온 것 같고.


      저는 이 분에 한표 더. 영원히 사랑할 그녀!


    • 후자의 의미라면 리 마빈.
    • 빈센트 스키아벨리 짱
    • 뭐 아직까진 없는 사람 많죠.
      마돈나의 '보그' 가사에 나온 사람들 다.;

      한창때의 록 허드슨도 아직 언급 안됐고..

      근데 론 펄먼이나 삐뇽, 스키아벨리, 장 폴 벨몽도 같은 분 쪽으로 얘기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긴 하네요.
    • 로버트 패틴슨 별로라고 생각하는 여자 추가해주십쇼 ㅋㅋ
    • 비요른 안데르센 아니고 안드레센이라고요 OTL 어째서 다들 자꾸 동화의 아버지로 만드는 것인가
    • 김태희요 전설은 모르지만 후세에도 언급될 얼굴이긴 한거 같아요
    • 미니미 / 자동완성 기능?


    • 이자벨 아자니도 있고요.



      모니카 벨루치 역시.
    • 미니미 / ?? 비요른 안데르센이 맞는 거 아니에요?
    • 장 폴 벨몽도 이야기 나오니 생각났어요.
      진 셰버그. 짧은 커트머리 미인의 전설로 남을 듯.
    • 모니카 벨루치는 정말 몸매가 후덜후덜...
    • 와하하 저 지금까지 안데르센으로 알고 있었어요ㅎㅎㅎㅎㅎ 안드레센이군요ㅎㅎ 그래도 또 어딘가 가서는 안드레센이라고 할 것 같아요ㅎㅎ

      저도 마릴린 먼로에게 한표 더합니다. 화면을 지나가면 고개가 저절로 돌아가는 사람은 마릴린 먼로밖에 없어요.
    • 저는 올리비아 핫세
    • 허거거걱 그렇네요! 이름 무진장 헷갈리네요

      마릴린 먼로 너무 예뻐요...
      살집은 있는데 얼굴은 작고 눈은 진짜 외계인처럼 크고...완전미녀
    • 근데 일본배우는 하나도 안나오는군요.
      미후네 도시로 (도로시라고 썼다가 고침 흐,,) 이런 얼굴은 안먹어주는건가 흐,,,
    • 맞아요 모니카 벨루치는 몸매도 전설 ㄷㄷㄷ

    • 러시/그럴리가요, 빠지면 섭섭한 미후네 도시로님
    •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제 생각에 전형적인 미녀상은 아닌데 엄청난 개성, 도도함이 있는 것 같아요. 안젤리나 졸리와 느낌이 비슷..
    • 진 셰버그-네멋,에서의 그 모습 저한테도 베스트죠. 제가 워낙 짧은 커트머리를 좋아해서요.
      미장원에서 그 머리 해달라고 한 적도 있어요. (아마도 사진을 저장해서 가져갔던가?;)
    • IMDB에 영화 출연작이 있는 걸로 검색되니

      너무 아름답다는. 사랑해요 언니ㅠㅠ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요!
    • 임청하 - 미남/미녀로
      나가세 토모야 - 잘생겼는데 얼굴 우그려 웃긴 표정 만들기로
      키타노 타케시 - 사고로 인한 안면마비, 연기로 승화로


    • 미후네 도시로 하니까 나카다이 테츠야도 생각나네요.
    • 알파빌의 안나 까리나
    •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토퍼 월켄
    • @이선/ 오오 미키루크, 젊은 시절 미키루크는 정말,,미키루크였죠.
      그리고 숀펜도 장난 아닌 얼굴이라고 생각해요.(사실 얼굴보다 포스의 영역이 더 강하지만)
    • 러시/ 핸섬하고 섹시했던 젊은 날과 더불어서, 2기 미키루크로 성공한 것도 그렇죠.


    • 개성이라면 줄리에타 마시나, 이런 얼굴도 찾기 힘들 거예요.
    • ㄴ 오 맞아요.
      저 어렸을 떄 이 영화 봤었는데 아직도 이 얼굴은 잊지를 못해요.
    • 그리고 유명하진 않지만 "섹시함"의 영역에서 뭔가 경계선을 넘어버린 것 같은 남자배우가 한 명 있죠.
      궁금하시다면 링크 클릭,
      http://www.google.co.kr/images?q=gabriel+garko&hl=ko&newwindow=1&prmd=ivnsulo&source=lnms&tbs=isch:1&ei=Fjk0TZC0JYWycYi8jdwH&sa=X&oi=mode_link&ct=mode&cd=2&sqi=2&ved=0CCEQ_AUoAQ&biw=1347&bih=620
    • 줄리에타 마시나 공감!

      목소리도 대박 멋져요 ㅎㅎ
    • 브래드 피트, 90년대의 케빈 코스트너
    • 동의하지 않는 분이 많을 지도 모르지만, 전지현이요!

      얼굴만 본다면 이렇게 서정적인 배우도 드물 듯. 전지현은 감성이 매우 뛰어난 배우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걸 승화하는 연기력이 없죠(신은 왜 그녀에게 테크닉도 주지 않으셨는지...)
    • 10대 시절의 브룩 쉴즈

      남자는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
      그리고 클라우스 킨스키.

      소피아로렌.
      아아.. 펠리니의 영화의 모든 배우들!
    • 아. 클라우스 킨스키 얼굴 좋아요!!!
    • 요 사람도 있죠. 지옥에서 온 얼굴 대니 트레호
    • 이건 주관적인 답변이 나올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양조위..
      얼굴보다는 사실 전설로 남을 분위기죠
    • 아직 안나온 얼굴들. 찰리 채플린, 조지 클루니, 주윤발.
      시간을 멈추고 있는 얼굴로는 데미 무어, 셰어, 마돈나.
    • 다른 소린데, 크리스토퍼 리 얼굴이 이번 도전 슈퍼모델 우승자인 '앤'하고 똑같네요;;;
    • 캐서린 제타존스요. 섹시함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얼굴인거 같아요. 그리고
      소피마르소요.
    • (조용히 소리쳐봅니다!) 기무라 타쿠야
    • 이렌느 야곱 좋아하는 분은 안계신가요.
    • 저의 이상형 만옥언니

    • 저는 이자벨 아자니, 케서린 제타 존스, 비요른 안데르센. 이미 다 나왔지만.
    • 알랭 드롱, 톰 크루즈, 록 허드슨, 돈 존슨,
      브룩 쉴즈(어릴 때), 밀라 요보비치(이쁘다기보다 잘생긴 느낌이지만), 줄리엣 비노시나 소피 마르소는 한창 이뻤을 때로 제한해서,
      황신혜.
      잊지 않겠다........
      앗, 로미오와 줄리엣 때의 올리비아 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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