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간식으로 배가 불러 저녁을 못 먹으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2.

일격살충 호이호이상 플라스틱 모델이 생겼습니다. 제대로 조립하면 이런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만화에 나오는 살충기계라고 들었습니다. 1:1 사이즈라고. 더 아시는 분 계세요?


3.

오늘 본 피파 리에서 줄리언 무어는 동성애자로. 이건 뭐 끝도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이런 영화에 끌려다닐 듯.


4.

오늘 꿈에 제 고양이가 자기 닮은 딸을 두 마리나 낳았습니다. 그리고 집에는 거의 말만한 개 한마리가 들어왔는데 관절염을 앓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어제 꿈에는 비비안느 (프랑스 식으로 읽어야 합니다)라는 살구색 털의 아기곰이 나왔는데... 꿈마다 동물의 왕국입니다. 


5.

제 자전거 장갑이 너덜너덜합니다. 모두 땜빵해서 붙였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조금 더 버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 겨울까지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겨울을 맞아 갑자기 붕괴되기 시작한 장갑. 이제 일하기 싫은 걸까요.


6.

내 토끼 어딨어!의 속편인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가 나왔습니다. 결말은 예측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슬펐습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370


7.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도 이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곧 이벤트를 해야 할 텐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5356


8.

오늘의 자작 움짤.

    • 아 저도 내토끼 어딨어 그 책 좋아하는데 속편이 나왔군요. 저희집엔 20년 묵은 토끼인형있는데 보관용으로 방치했더니 흰토끼가 회색토끼됐어요 ㅎㅎ
    • 2. 주인공은 아닌 것 같네요. 저 역시 만화는 못봤지만 캐릭은 자주 봐서 아는디..

      이미지를 띄울까 했는데 거진 다 블로그 이미지들이네요.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http://bit.ly/eH7Vat
    • 3. 하하하. 그래도 전 줄리안 무어가 동성애자들에게 휩싸인 모습을 보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 (아마도) 메인 캐릭터.
    • 8.오늘 저번주거 보니 저번주에도 토끼가 됬더군요 할머니 보고 싶다고 울때 얼마나 귀엽던지.......
    • 5. "요즘 장갑 너무 빨리 닳아요. 10년 전 장갑은 아직도 괜찮은데..."라고 같이 자전거 타는 섬유업계 종사자 분께 투덜거렸더니, 요즘은 예전보다 고기능성 소재(고탄성, 땀흡수,배출 빠르고 뭐 등등)를 많이 사용하는데 고기능성 소재일 수록 내구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전문가적인 답변(이해 못했음)을 들었습니다.
      남자 사이즈 M 정도 쓰실 수 있으면 대량 구매해 놓은 것 중에 한 개 정도는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니시님이 올리신 캐릭터와 듀나님이 올리신 캐릭터는 둘다 살충용 로봇인데(총과 검으로 바퀴벌레를 살육함) 두 제품은 계열이 아니라 경쟁사 제품이라 경쟁사 제품 발견시 PK...아니다 공격을 하는 것이 설정이지요.
    • 2. 올려주신 이미지는 컴배트상이네요.
      http://dalong.net/review/kotobukiya/kotobukiya_cata.htm <- 요 링크에서 쫘아아악 아래로 스크롤하시면 관련 제품들 리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원작에 대한 소개입니다.
      http://www.angelhalowiki.com/r1/wiki.php/%EC%9D%BC%EA%B2%A9%EC%82%B4%EC%B6%A9%20%ED%98%B8%EC%9D%B4%ED%98%B8%EC%9D%B4%EC%94%A8
    • 2. 누군진 모르겠지만 미인이시네요.
      3. 진짜로 '죽을 때까지' 끌려다니면...........좋죠.
      7. 아직 알라딘에서만 주문이 되는군요. 곧 다 주문 가능하겠죠? 태평양 횡단특급의 감동을 떠올리며 두근두근... ^^;
    • 줄리안 무어가 즐기는 것일지도?
    • 3. 토드 헤인즈를 만난 줄리안 무어의 팔자인걸까 싶기도 한데..
      딱히 세이프랑 파 프롬 헤븐 말고는 둘의 공통작업이 안 떠오르네요.
      근데 세이프를 보면.. 줄리안 무어 아니면 어느 누가 어울릴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뭐 그냥 업보라고 생각할래요. 싱글맨, 피파 리랑 에브리바디 올라잇 까지....
    • 2번 완성했습니다. 저 색이 나오려면 직접 도색을 해야 하나봅니다. 그래도 기본색이 나오긴 하는데 조금 탁한 느낌입니다. 물론 제 건 게이트 잘린 자국도 조금씩 있고 약간 구질구질해요. 자잘한 악세서리 같은 것들은 접착제로 붙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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