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권 따윈 신경 안 쓰는 쿨한 도시남녀들

 

www.kaipaparazzi.com

http://www.the-raccoon.com/
http://www.0150.co.kr/
http://yangtaejin.com/

 

 

 

예전에 우연히 과감한 클러버들의 사진을 접하고 국내에 클럽 사진을

전문으로 다루는 싸이트가 여럿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초상권 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쿨한 마인드를 지닌 남녀들의 핫한 사진이 가득하더군요.

왠지 패션 잡지에 등장하는 낯간지러운 외래어를 마구 섞어서 소개해야 될 것만 같은.

클럽과 그리 친하지 않은 청춘을 보냈지만 굳이 문화 충격을 느꼈다거나하는 촌스러운 얘길 꺼내진 않을래요.

저는 맥주 한 병 들고 음악에 맞춰 살짝살짝 몸을 흔드는 부끄럼쟁이 타입.

그런데 언젠가는 그러고 있으니 남자가 와서 말을 걸더군요. 

내가 걔보단 형인 것 같았는데...;;

 

 

 

 

 

 

 

 

 

    • 음 문화충격 받았습니다
      같은 도시에서 재미나 보이는구망요
      그런데 왜인지 저는 클럽가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 가요. 거 참 이상함.
    • 클럽 안에서만 소비되던 이미지를 처음 접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그러실 겁니다.
      저도 어떤 이질감 같은 걸 느꼈는데 클럽에서 노는 모습보다 그렇게 노는 걸 주저없이 드러낸다는 점에서.
    • 오오 예쁜 여자분들 되게 많네요. 스타일 참고용으로 유익해요.
      네일컬러나 헤어스타일같은거 유심히 보고있어요.
    • 저도 이상하게 클럽은 안 가고 싶더라구요. 이쁜 언니들, 멋진 오빠들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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