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닥터후관련 지름 얘기

닥터후를 시즌5까지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시즌 5 초반이 워낙 재미가 별로여서 넘어가는데 고생 좀 했어요. 다행히 달렉편 넘기고나니 우는천사님이 나와서 만회해주시더라구요. 맷닥 처음에는 영 정이 안갔는데 이제 언뜻언뜻 미남으로 보여 아 또 콩깍지가...그래도 늘씬하고 다리가 가는 에이미랑 있으면 미녀와 야수필. 중반 이후로 닥터를 병풍처럼 세워두고 에이미랑 로리가 알콩달콩 연애하는게 좋네요. 전 역시 닥터가 연애안하는게 좋습니다=3=~♪

그리고 그 사이에 먼 섬나라에서 물건너고 산넘어 온 것이.

하이라이트는 뒷면입니다.



그리고 덤으로

아직 못 본것도 있고 본 것도 있어요. 닥터후 따라 흘러흘러 왔기에 같이 올려봅니다.

사실 정말은 닥터후 타디스 머그를 사고 싶었는데 해외라서 배송이 안되더라구요. 억울억울.

    • 우앙 심이!!독타후를 안 본 저는 덤이 더 부럽슴미다.
    • 헤헤 사실 보타이만큼이나 저것도 자랑하고 싶었어요. 심이심이!!!
    • 존심!!!!!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었드랬죠!
    • 티셔츠 귀엽네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도 정말 괜찮았어요. 존 심!!!
    • 훗 저는 달렉과 타디스 핸드폰 고리를 쟁여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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