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테츠야 <고백> 예고편 + 포스터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포스터는 어쩐지 얼굴만 커다랗게 있으니 리사이징을 해야할 것 같은....;;





    •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영화는 어떨지... 일본 영화는 책만 믿고 봤다가 어이쿠 이건 뭐니 싶었던 적이 몇 번 있어서.
      속죄 어제 빌려서 앞 몇페이지 읽었는데 이쪽도 기대 반, 불안 반...
    • 영화 자체는 잘 뽑아져 나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소설 원작에 소년강력범죄를 다룬 <방황하는 칼날>이 굉장히 지루하게
      영화로 만들어졌다면 이 영화는 이 감독이 영상미 하나 예전부터 아름다웠듯 화면 때깔 참 좋습니다. 소설 재미나게
      보신 분이면 재미있게 보시겠네요. 하지만 전 이야기 자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럭저럭 봤습니다.
    • 퀴리부인 / 악... 저 책 선물 받고 아직 안 읽었지만, 영화 포스터가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내용 얘기하시면... ㅠ.ㅠ
    • 퀴리부인/ 고의가 아니라면 어떻게 처리 좀 해주시죠. 당황스럽네요.
    • 진달래타이머, 잠수광 /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삭제했어요.
      제가 쓴 내용은 스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썼는데;;;
      책을 보셔도 제가 쓴 리플에 그리 크게 타격받으면서 김 샐 정도가 아닐 거예요.죄송합니다.
    • 퀴리부인 / 아... 그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반응해서 더 죄송하네요. ㅠ.ㅠ
    • 와 진짜 개봉하는군요..우연히 미리 관람할 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영상과 음악이 너무 좋아서 대 만족했어요. 책 읽으면서 궁금했던 캐릭터 한명도 캐스팅을 내 취향으로(^^;) 잘했고. 이 캐릭터 때문에 영화 끝나고도 마음이 아팠어요. 책은 좀 무섭기만 했는데 영화는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아프기도 하고 감정이 복잡해지더군요. 극장에서 다시 꼭 봐야겠어요.
    • 음... 저 복수를 '우아하다'고 해야하나요? -_-;;;;;;; (반대로 저 범죄를 '장난스럽다'라고 해야할까;;)
    • 벌써 인터넷에도 떴네요.
      일본 특유의 어처구니함이 있지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영화 봤는데, 영상과 음악은 좋지만 전개는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wonderyears/ 방황하는 칼날은 보는 내내 테라오 아키라의 연기가 아깝다는 생각 하나 뿐이었습니다. 아니, 그 연기도 괴작 캐샨에서의 아버지역이 더 좋았던 거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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