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개봉하면 볼 영화였는데 어둠의 세계에 한글자막과 함께 나타났을때 어떻게 참으시나요?



특히 어중간한게 개봉일이 남은 영화라면 더더욱 고민되죠

흑흑 예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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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범인은 23번 다카하시 루미코입니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그 어둠의 세계에 올린 업로더나 사이트를 고발하는건?
      1석2조로 누군가의 저작권도 지켜주고..ㅎ
    • 원래안보긴 했는데 블루레이 접한뒤로는 디빅파일 안 봅니다.지글거리는 화질을 봐줄수가 없어서요.
    •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게 그 TS인가 파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그걸로 절대 안 봐요. 화질 너무 구림.
      저는 딴 거 찾아서 보면서 참습니다. (...) 안 그러면 힘들죠 ㅠ
    • 비밀의 청춘/저건 그냥 농담이고요. 진짜 범인은 우라사와 나오키입니다.
      이것도 농담이고, 둘다 그냥 유명 만화가에요.
    • ㄴ 휴 ㅠㅠ 저는 설마 진담이신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ㅎㅎ
    • 보통 자막의 질이 낮더군요.
    • 개봉하면 볼 영화고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유혹을 참을 수 있죠. 극장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보상이 기다리고 있으니
      (왠지 마시멜로 스토리가 생각나는 이야기군요.)
      문제는 꼭 보고싶은데 개봉이 불투명하거나 아예 수입도 안 된 영화겠죠. 이 경우 보려면 어차피 TV로 봐야 한다는 건데...
      해외구매라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훨씬 쉬운 길이 있으니 유혹을 받기가 쉽습니다.
    • 제게는 벤자민 버튼이 그런 영화였죠. 그냥 눈막고 귀감고 무상무념
    • 극장관람만이 진짜 영화관람이라 생각해서 인터넷에 파일 떠돌아 다녀도 별 생각이 없어요 ㅋ
    • 그런 게 유혹적이라고 느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물론 제가 진심으로 그 영화를 보고싶지 않아서 그런 건 아니죠.
    • 고백합니다. 더 타운 어둠버전으로 봤습니다. 본후 엄청난 이걸 보지 말았어야 됨을 알고 후회막중. 번역이 dog판이라 스포당한셈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 볼생각입니다. 똑바른 번역으로........ㅜㅠ
    • 릴이 올라와도 이제 봤다에 의의를 두기보다 최소 dvdrip 아니면 안보는 사람들 많아요. 일부는 bluray(철자가..?) 릴이 아니면 안보기도 하고...어차피 없앨 수 없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 인터넷 파일은 보통 자막의 질이 낮더군요. (2) 개봉시에도 이뭥미스러운 자막인 경우가 왕왕 있지만 [고백] 부천영화제에서 봤을 적엔 자막 나쁘지 않았어요. [이터널 선샤인]처럼 개봉 할 듯 할 듯 안했던; 영화를 빼면, 저도 극장에서 보는 걸 좋아해서 (라기보다 다른 경로로 보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_- 자꾸 일시정지하고 딴 짓해요.) 유혹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어요.
    • 견물생심. 그런 곳 기웃거리는 것 자체가 이미 볼 마음 만땅인거죠.
    • 집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 혼자 영화 보려면 너무 귀찮아요. 온전히 영화에 집중할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으면 이거 말고 다른 거 할 것도 많은데 굳이 영화를 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그게 제가 굳이 극장 가는 이유에요.
    • 컴퓨터로 영화 보는 거 싫어요. 관심 없어요.
    • 개봉이 불투명하고 어느정도 자막의 부실함을 극복가능한 영어권 영화라면 솔직히 자신없어요.
    • 문제는 블루레이플레이어가 비디오에어기능이 있어 몇번 클릭으로 PC에서 거실 TV나 프로젝트로 영화가 날라 온다는것. 영화한편에 10기가가 넘으니 사운드도 5.1이되고 이런 유혹 이길수가 없으니 원~ 그러나 결정적으로 자막이 문제.
    • 저는 영화관이라는 장소에서 영화 보는 거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게다가 이미 개봉이 확정된 영화라면 고민따위 할 필요 전혀 없죠. 당연히 영화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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