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zy의 노멀하게 사는 법 (훗 당신이?)/ 이번주 런던하츠



립튼 음료수 광고입니다. 무려 오지님께서 노멀하게 사는 법을 강의;;; "노멀한 동물을 먹어라" 여기서 풋.


이번주 런던하츠. 이 프로그램이 빛을 발할 때는 무엇보다 이렇게 편하게 모여앉아 노닥노닥  잡담할 때죠. 출연진도 딱 좋았습니다. 저의 웃음포인트 두 군데는 1) 후르츠펀치 무라카미씨한테 그럼 네가 치바로 개명해 하는 부분; 2) 이노우에씨랑 싸우다가 막대기 집어던지는 아츠시씨.

    • 런하 좋아요.

      마성의 여자,초대형 몰카, 이상형 찾기(이거는 달콤한 밤에서 따라했었죠.무단으로.),
      가치매기는 여자(이거는 한국에서 순위매기는 여자라고 판권 가서 합니다.) 정말 좋아했죠.

      특히 최고는 가치 매기는 여자요.
      개인적으론 야한주제, 독한 주제일수록 더 재미났어요.

      제가 가장 많이 본 일본 쇼프로가 바로 이걸거에요.

      아츠시 스타일의 개그도 정말 좋아하고요.
    • 고쳤습니다앗.
      제가 도쿄 살 땐 아츠시씨가 이렇게 거물이 될 줄은 몰랐죠. 그땐 타무라 료씨가 잘생긴 청년, 타무라 아츠시씨가 그냥 말많은 빨강머리 청년. 그런데 지금은...'ㅇ' 아츠시씨는 진행을 참 잘해요. 반짝거리는 커멘트도 많이 하지만 출연자에 대한 배려심이 언뜻언뜻 엿보이고. 아츠시씨의 장난감은 카노씨에서 이제는 무라카미씨로 갈아탄 듯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는 다이아몬드걸 입니다. 아.. 어쩔 수 없어요. 눈이 즐거워서..; 게다가 두근두근하잖아욧!(누가뭐래?)

      가치매기기는 이이지마 아이 있을 때가 제일 재밌었네요. 아오키 사야카가 결혼하기 전.. 아비루 유랑 스기타 카오루가 물고 뜯다가, 스기타가 결혼 앞두고 하차 하게되자 서로 울먹이던 그 때요. (얼마 지나지 않아 파혼하고 다시 복귀했을때 빵터진;)

      어쨌든.. 아츠시 천재!! 매직메일 할 때 문자로 연기하는 거 보면 "이 자식 악마야..ㅋㅋ" 소리가 절로..
    • 다이아몬드걸은, 저는 별로였어요. 왜냐하면 안꾸며도 워낙 예쁜 아가씨들을 데려다가 다이아몬드 원석이라고 막 우기..오히려 수수한 비포 모습이 훨씬 예쁜 분들도 많이있고.

      전 순위매기기는 오리지널은 아니지민 게닌판이 좋아요.오리지널 버전은 너무 리얼해서 웃기 힘든 부분이 있어요. 이에 비해 게닌들은 장난으로 역할극하는 것 같아서 훨씬 마음 편하게 웃어넘길 수 있거든요.
    • 다이아몬드 걸이 혹시 길거리에서 원석 찾아서 이쁜 아이 만드는거죠?

      그거는 한 두편 봤는데... 진짜 어지간한 아이돌 올킬 할 정도의 아이가 나온적도 있죠.

      길거리에서 전단지 나눠주던 아이였는데...

      hwih님이 말하시는 그 시절이 제가 이 프로를 가장 버닝하면서 봤을 때에요.
      그 천연 캐릭터도 좋았어요.

      야마구치 모에.

      http://tshot.tistory.com/14
    • 버섯님 오랜만이어요 *_* 목소리는 오지 아저씨인 모양이에요.
      돼지님 야마구치 모에씨 귀엽죠. 노래도 너무 귀엽게 못하고 (비아냥 아니고 진심이에요). 오도리 와카바야시씨랑 누가 더 못하나 대결은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둘다.
    • 이거 한창 아프리카로 볼 적에 재미 있었는데(번역이 대박이었어요. 요 느자구야!!! 느자구가 전라도 사투리란거 첨 알았지요 그때)
    • 야마구치 모에 : "전부 계산된 거에요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