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하츠 다이아몬드 걸 사상 '최고미인'

물론 제 주관적 관점입니다.


더불어 전 런하 중에서 이 코너는 딱 2편 봤기에... 더 이쁜 분이 나왔을수도요.ㅎㅎㅎ

(즉, 딱 2편 보고 고른겁니다.ㅎㅎㅎ)


이건 딴 소린데, 전 이 코너에서 약간 갸루나 불량 인 분들은 변화를 시켜도 별로 감흥이 없더군요.




이제보니 영상에 두명이 나오는군요. 첫번째로 나온 전단지녀 말하는겁니다.


뒤에 나오는 갸루녀가 아니라.


    • 저는 갸루였던 여자의 변화가 충격적인데요;;;
    • 진나이의 '꼬질꼬질 찾기'군요(ㅎ)

      저 아가씨는 딱 우에토 아야 처음 봤을때의 느낌을 받았어요.
      장난스러움이 있으면서도 미소녀인..(우리나라로 치면 윤아?)

      진나이가 찾는 인물들도 대단하긴 한데 제 취향은 아츠시의 갸루 갱생시키기(?)가 더 재밌더라구요.
      (그 중 최고를 뽑자면 역시나 이 영상 뒤에 나오는 아가씨)
      말도 안 되는 화장을 하고 다니는 불량갸루들을 제대로 화장시켜 놨을때의 변화가 재밌달까...

      아츠시가 여자들 얼굴을 막 다루는 것도 재밌어요.

      아츠시 저런 면들 보면 정말 무섭달까.. 천재인가 싶기도 하고..
      you가 말했던 것처럼 "너 이자식 얼마만큼 여자를 만나고 다녔길래..;;"라는 느낌이에요.
    • 변화의 폭은 그 여자가 큰데, 좀 더 미인은 전자라고 생각해요. 저는.
    • 앞의 여자는 왠지 꼬질꼬질이 설정이었던 것처럼도 보이는군요 -_-
    • 참고로(?) 저는 소녀시대의 경우 윤아 보다는 써니를 더 좋아합니다. (ㅎ)

      (런던하츠의 저 코너를 안 본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아츠시가 처음 본 여자 얼굴을 저런 식으로 무례하게 막 다루는 이유는
      어떤 성격인지 파악함과 동시에 웃는 얼굴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부분이 무서운 남자에요, 저 남자;)
    • 아츠시의 여자친구'들'은 유명하지 않나요? 혹은 여성편력.
      솔직히 좀 쥐상인데, 여자친구들은 다 ㅎㄷㄷ한 미인들.
      그러니 you말대로 심미안이 생겼을수도요.

      뭐 인기도 탑이고, 수입도 탑이고, 유머감각 있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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