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죽어 슬퍼 엉엉 울었다고 검찰조사 받는 더러운 세상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1006091757025&code=900307

 

- 비극 ‘레이디 맥베스’ 서주희 VS 희극 ‘웃음의 대학’ 안석환 -



 연극에 관한 기사인데...연극과 별로 상관없는 이슈로 글을 소개하는거 같아 연극 좋아하시는 분들게는 조금 죄송;;;



 기사내용중에 안석환씨가 털어논 지난해의 경험담에 소름이 돋네요.


 아니 이렇게까지 치졸한 애들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쓰레기정권도 정권이지만....견찰들이 알아서 기는 정도가 아니라 이렇게까지 추잡하였군요.


 그냥 크게 이름이 나고 초인기 대박인 배우도 아닌 안석환씨에게까지 이럴정도면

 ....

 털어도 털어도 나온게 없는 사람들은 참 대단합니다.


 


 

    • 정신병적인 상태네요.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더위도 별 게 아니군요. 3년 후에 이런 이야기들 옛날에 그랬어, 떠들게 될까요. 슬프네요.
    • 정신병적인 상태네요.222
      아무리 한나라당 고정 지지층이 확고해도 저런걸 차곡차곡 쌓는 놀이를 하다가는 부메랑 맞을 날이 올겁니다.
    • 정신병적인 상태네요......3

      아오..ㄱ-
    • 안석환 아저씨 정말 좋아했는데. 역시 멋진 사람이었네요. 나도 작년이맘때까지 술만 먹으면 울었었는데. 술만 먹으면서인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