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면접을 봤는데 저를 못뜯어먹어서 안달인거같았어요..

 

물론 제 이력에 헛점이 많기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회사를 금방금방 그만두는 이미지가 강한 이력이죠..ㅋㅋ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별수없었거나, 잘한결정이에요)

 

뭐.. 붙이든지 떨어뜨리든지 별로 상관안하는데 (면접관들 마음에 제가 개입(?)을 못하잖아요)

 

좀 짜증나드랩니다.. 내가 내 판단으로 내 인생을 살아왔는데 잘 모르는사람들이 내 인생을 이러쿵저러쿵 하는 느낌?;; 뭐 제 개인사를 거기서 말할수도 없는거고 ㅋㅋ 공식적인 대답을 해야되니까...

 

뭐 물론 위에 말한것처럼 붙여놓고 교육시켜놨는데 금방 그만둘지도 모르니까 그런거겠지만요 어쩃든 기분이 오늘은 별로 안좋아요

 

것 말고도 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태클을 받기도 하고요.

 

떨어지면 역시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시 알아봐야겠어요 편도 두시간 걸려요;;; 다닐수야 있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원

 

한줄버럭

: 별것도 아닌것들이 겁나 까칠하게 구네... 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궁시렁궁시렁

    • 편도 두시간,, 혹시 잘 안돼도 더 가까운 곳에 되실거에요. 아래 글이 조금 죄송,, 화이팅입니다.
    • 죄송하실거 없어요 모든건 다 제가 자초한 상황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면접이랍시고 정말 말도 안되게 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도 차분하게 기다려 보세요.
    • 가영/ 말도 안되게 군건 아니에요 딱 한가지 빼고는 다 태클이 올만한거였어요 ㅋㅋㅋ 그냥 저는 제가 못나서 찌질거리는거죠..으헤헹
    • 그랬었군요 그래도 한가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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