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탕웨이, 현빈 캐릭터 포스터


    • 탕웨이 옆모습이 김옥빈 닮았네요.
    • 이쁘고 잘생긴 배우 딱 얹혀 놓은 거 외에 이 포스터에 뭐가 있냐고요.. 일단 영화는 기대됩니다.
    • 탕웨이는 예쁘기도 하지만 표정이 참 맘에 들어요.
    • 전 탕웨이 보면 늘 하지원 느낌이...
    • dname / 저도 이 사진에서는 려원인줄..
      크라피카 / 색, 계때부터 좀 더 키크고 세련된 하지원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 잉? 려원인 줄 알았어요;

      그리고 현빈 음성이 자동지원 되네요;
    • 현빈이랑 탕웨이 데리고도 이따위 포스터밖에 못 만들다니...
    • 태그라인은 5초만에 만든 거 같네요.
    • 프레데릭/ 설마 그러진 않았겠지만 리플 보고 다시 보니 너무 웃겨요. 으하하
    • 헉 멋지다. 티비문학관으로 재밌게 봤던 기억. 김혜자씨도 공연했었죠 아마. 멋진 스토리에요.
    • 정말. 베를린영화제 심벌이 이렇게 돋보이는 포스터는 처음이예요. 캘리그라피도 엉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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