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추천곡

  

 

 

 

무려 레이첼 야마가타의 코끼리들입니다.

너무 좋아서 한동안 무한반복했다는군요.

 

아이유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작곡과 악기 연주가 가능한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러나는데,

코린 베일리 레이처럼 되고 싶다는 얘기도 여러번 했고요.

 

지금처럼 인기있기 전부터 좋아하던 팬으로서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지금 너무 스타가 되어서

이 인기가 독이 되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적당한 인지도를 유지한 상태로 쭈욱 실력 쌓아서

20대 중후반 즈음에 잘 여문 곡들로 여성 싱어송라이터 계보를 잇기를 바랬는데..

최종 테크는 장필순느님...?

 

어쨌거나 갑작스런 인기의 함정을 잘 의식하고 있는 것 같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고 미래를 기대해보기로 했습니다.

 

감사.

 

    • 저도 처음에 그점이 걱정스러웠는데 이사람 인터뷰 하는거 보면 자기를 잘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걱정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참 이사람 볼때마다 고등학생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성격이 쿨해요
      전 이런 성격이 아니라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지금이 변하지 않기를 바랄뿐이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