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축구 하면 역시 한일전 아닌가여.

간만에 또 라이벌전 하게 생겼네요.

 

사실 이란전만큼 긴장되는 건 아니지만.. 라이벌이라고 해봐야 양쪽간 경기의 전적은.....

 

 

그래도 이번 이란전에서 제가 보기엔 정말 한끗차이로 이긴 것 같습니다.

양측 선수도 뒤록 갈수록 어째 하프라인 안쪽으로 많이 몰렸던 것 같고요. 후반 들어설 땐

다들 지친 것 같았고 이란 애들은 펄펄 뛰는 것 같았는데 어째 시간이 갈수록 막 다치고 아프고

그랬네요.

 

나중에 시간 끌었다고 경고먹은 이란 축구선수 얼굴은 무안 100%였던 듯...

 

암튼 잘 됐군요.

 

 

 

 

 

    • 한일전 간만에 재밌겠어요.
    • 체력이 문제긴 하지만 이란전보단 편하겠죠.
    • 어깨에 살포시 얹어진 그 무안한 손 ㅋㅋㅋ
    • 그래도 이겼으면 좋겠어요. 박지성의 마지막 국제대회일텐데, 진짜 멋지게 우승컵 올렸으면 하는 마음.ㅠㅠ

      딴소리지만, 중동은 백날 침대축구나 하니 월드컵도 못 나가고, 아시안컵도 못 올라오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다 떨어지죠.
      최근 5년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전부 한국, 일본 클럽들이고, 아시안컵 4강에 중동 전멸. 꼬시다.^^
    • 이란 큰 산 넘었으니 관성으로 일본 가뿐하게 넘고 결승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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