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주현미씨 노래 오랜만에 들어보내요. 근데 의상이 쫌 ;ㅅ; 안예뻐요. calmaria/ 그런데 "아타리"라고 읽는 건 아마 류큐쪽 한자 읽는 방식은 아닌 것 같은데요. 적중하다 뭐 이런 의미로 아타리, 이런 걸로 추정되어요. 류큐는 이에 비해 음독내지는 그쪽 이름에 한자를 가져다 맞춘 느낌이 들고요. 제 짐작이니까 틀릴 수도 있쩌요.
... 이 곡은 모리타 도지의 노래 치고는 죽음과 상실 같은 느낌이 굉장히 완곡하게 표현된 곡이지요. 더 절망적이고 슬픈 노래가 많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뒤적거려보니 그녀의 음악에 대해 전에 짧게 쓴 글이 나왔어요. http://sfgirl.egloos.com/4879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