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오늘 오후에 강남에 갔다 왔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대충 여기 저기 돌다 왔는데, 막판에 기분이 좀 더러워지는 일이 있었어요. 한 마디로 '그래 그거 다 먹고 소화시키고 살려면 위장약이나 꼬박 꼬박 챙겨먹어라' 라는 말로


하루를 마무리 짓습니다. 간만에 커피빈좀 가려다 그냥 그래서 왔네요.



1. 진보 진영은 얼마나 고통속에 살아야 그 뿌리를 내릴수 있을까요? 오늘 골치 아파 넘어갔는데, 내일이라도 당비 얼마라도 부쳐드리고 힘내라고 해야겠어요. 참 유치한 방법이지만 그렇게라도 힘내라고 해야죠. 양당제 양당제 하지만 


양당제 체제 아래 있는 국가들 대부분은 군소정당을 갖고 있고 일본의 예를 들면 그들이 어느정도 지분을 갖고 정권에 참여하기도 하죠. 일단 버티시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같이 운동했던 동료, 선배 들이 이미 양당체제 아래 기득권을


누리고 있고 그걸 무기로 유혹한다면 무척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라면하고 김밥 메뉴만 있는 음식점에 돈까스 하나 더 추가하는게 이렇게 힘든가요?"



2. 아이폰 4세대 혹시 한국에 나왔다 한번 애플스토어에 갔더니 안나왔더군요...



3. 오늘 사운드 카드는 겨우 고쳤습니다. 혹시나 시스템 복원을 했더니 잘 돌아가더군요. 

    • 그러게요 돈까스가 얼마나 맛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