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기쁜일과 슬픈일..

1998년 2월 24일자로 1년간의 미발령 끝에  공무원이 된지 13년 에서 1달 모자란 오늘..

10년간의 8급생활을 청산하고 드디어 7급 승진했습니다. 그러나 발령 없는 승진이라는거..ㅜㅜ

 

그리고 더 슬픈것은 한석규씨의 나이가 2년 뒤면 50세라는거...

갈수록 출연작이 뜸해집니다.

게다가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영화가 흥행에 실패해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기에..

(그리고 보면 안성기씨의 운빨이 부럽기만 합니다. 지금 한석규씨 나이때 실패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재기할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면

한석규씨는 그럴 기회가 없어지는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 축하드려요!! 그래도 승진은 승진!! 특히 공무원 승진은 정말 힘들죠~~
    • no way / 감사합니다.. 제 동기들은 이미 5~6년 전에 7급을 땄어요(그때 운발들이 참 좋았어요)..ㅜㅜ 저보다 2~3년 앞선 선배들은 6급을 앞두고 있고...갈수록 승진이 어렵습니다.
    • 승진 축하드립니다. 공무원에 목숨 거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공무원 승진이라니.
      사정은 모르지만 축하드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