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받는 진보주의자 '똘똘이 스머프'
웹서핑 하다가 읽게된 글인데 재밌네요.
http://rpgtown.blog.me/100026461783
스머프 사회가 공산주의다 하는건 많이 봤는데, 똘똘이 스머프랑 파파 스머프를 대조한 이 포스팅 재밌네요.
혹시 이런식의 리뷰글 아시는거 없나요?
'에이 이건 오바다~' 하는 글도 괜찮습니다.
웬만하면 작품 분위기가 우린 심오한 주제의식이 있어~ 하는 작품 빼고요.(몬스터, 20세기소년, 기생수 같은 것들.)
스머프,톰과 제리 같은 작품을 저런식으로 해석해놓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