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으로 '2개의 태양' 뜬다는군요.

http://bit.ly/fMiBgF 

 

 

베텔기우스가 폭발하여 그 빛을 1~2주간 관측할 수 있을 거라고...

 

문제는 낮에 두 개가 뜨는 것처럼 하늘에 광원이 두 개가 될 지... 그 폭발이 밤에도 계속

떠 있다면 밤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 그기간엔 강력범죄가 줄어들까요? 'ㅅ'
    • 밤에도 환하다면 아마 공사장에선 밤새도록 부려먹을듯.. ㅠ.ㅠ
    • 치안 걱정은 없겠네요.
    • 태양보다 훨씬 멀리 있을텐데 저게 굉장히 큰 폭발인 모양이군요....
    • 나메크 성에는 3개의 태양이 있어 밤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드래곤볼 은하계 중에서-

      http://gohanhope.net/dbinfo/universe/universe.htm


      갑자기 이게 생각나네요.ㅎㅎㅎ
    • 삼중련 태양계... 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
    • 와... 드디어 생을 마감하는가보군요.
    • 아마 이게 진짜라면 뉴트리노 관측기가 실제 눈에 보이는 폭발 전에 전조를 보낼껍니다. 예보가 나올꺼에요. 아마도...
      과거 기록된 초신성 중 제일 유명한 게성운 폭발때의 기록을 보면 밤이 낮처럼 까지는 아니고 낮에도 별이 보일 정도였다고 합니다. 언뜻 느끼기에 달정도 밝기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 640광년 떨어져있으면 폭발후 640년후에 보이는거 아닌가요?;;;;
      벌써 폭발한건가?
    • 26호/ 640년전에 폭발했다는 얘기겠죠. 지금 관측된 것도 그 정도 시기의 현상을 관측할 뿐이니..
    • 기사 어디에도 당장 올해에 폭발한다는 얘기는 없는데요...
    • 낚시기사군요. 100만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가능하니 올해 폭발할 가능성도 0이 아니다..는 말. 결국 올해일 가능성은 백만분의 일. 향후 50년내일 가능성도 2만분의 일이군요.
    • 그런가요. 좀 기대했는데.
    • 와 진짜 뜬다면 재미나겠어요~~~
    • 위키에 의하면 달보다 밝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낮처럼 되진 않겠지요. 그나저나 몇십억년의 스케일로 진행이 되는 일을 1년의 정확도로 예측을 한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베델기우스는 나이가 고작 1천만년 밖에 안되었더군요. 공룡보다는 까마득히 동생이고 영장류와 비슷한 나이로군요.
    • 별은 덩치가 클수록 수명이 짧다더니 정말 오래 못 사네요... 태양은 50억년을 살았는데.
    • 640광년이면 우리은하에서도 이웃인데 멀긴 뭐가
    • ㄴ 우리은하 반지름이 10만 광년이니까... 이웃이라기보단 식구?; 그러게요 가깝네요.
    • 가끔영화/태양계가 속한 팔의 하나 건너편 즈음에 있어요. 엄청 가까운 별이죠.

      위키를 검색봤는데 안쪽으로 수축되는게 몇년전부터 관측된다고 하네요. 정말 몇년안에 폭발한다면 슈메이커-레비를 뛰어넘는 대우주쑈쑈쑈!!! 천문학자와 우주빠들에게는 평생을 두고 회자되는 대 이벤트일꺼에요.
    • 오차가 백만년인데 뭔수로 몇년 안이라고 장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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