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펑

술 깼습니다.

맙소사 이런;

    • 말린해삼님 팬입니다. 외로우실 때 팬을 기억하세요.
    • 많이 드셨나봐요. 손가락이 꼬이셨네요.
      왠지 귀여운 오타.
      외로울 때 술 마시고 다 쏟아내면 좀 괜찮아지더군요.
      머리 아프기 전까지만 마시세요.
    • 저도요.

      잠도 잘 안오는데 가볍게 한잔 해야겠어요. ㅜ
    • 저도 외로눠요. 2
      오타가 꼭 혀 꼬인 것처럼 리얼합니다. ㅎ
    • 외로움은 잊고 있다가도 꼭 한번씩 상기하게 되더군요. 다른 것에 열중하면서 그게 잊힐 시간을 같이 기다립시다.
    • 토닥토닥.
      저도 외로워요 3
      외로움도 오랫동안 가지니까, 그 외로움조차 익숙해지더라고요. 새 옷이 헌 옷이 되어서 몸에 익숙해져가듯이...
      그래도 술로 잊혀진다면 그것도 싼 거겠죠. 깨시면 기운내시길.
    • 정말 저도 외로운데....혼자 외로운 게 아니군요.
      ^^기운내셔요, 저도 해삼님 좋아합니다!
    • 혼자 드신건 아니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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