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네 저 된장이에요.
점심 먹으러 갔다 왔는데 (넵. 벌써 완료.) 아르바이트생이 쟁반에 음식 담아와서 묻더라구요. '어느 분이 된장이세요?' '저요.' 전 된장녀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