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제국, 미국

한국의 근현대사를 봐도

 

전세계를 돌아봐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리저리 들쑤시는 깡패같은 나라인데

 

우리나라를 보면 미국이라면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유독 그런 집단도 있고..

 

문화 같은 게 아니라, 미국의 깡패같은 모습까지도 받아들이는것 같아서...

 

이건 뭔가 싶네요.

    • 글쎄 말입니다. 그런 악의 제국에 영화 팔아서 2백만불? 정도 벌었다고 한국에서 영웅 취급하고 8백만단위로 표를 팔아주는 사람들도 있죠.
    • 그런 악의 제국에게 전쟁에서 도움받아 이렇게 추운날 난방켜고 인터넷 할수 있게도 되었죠
    • 가끔영화 // 안티도 많이 늘은것 같긴 하더라구요.

      Q// 심형래 얘기일라나요.

      크리스마스만 익명// 그렇긴 하죠. 대리전이었지만.
    • 굳이 지적하자면 남한은 미국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얻은게 많거든요. 정말, 제대로 피를 본 건 북한이었죠.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미군의 공습으로 초토화 된건 잘 아실거고 - 앞으로 북한은 50년은 허리를 못 펼 거라고 맥아더가 호언장담했다던데 -
      세계 최대의 경제 대국이 무역 상대국이었으니 그동안 나름 괜찮은 고객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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