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맛있는 프라이드 칼라마리 먹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칼라마리.. 그러니까 한치죠. 그냥은 말고 칼라마리 프리토, 즉 튀김이 먹고싶어 죽겠네요 이 오밤중에.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칼라마리 튀김을 영양가가 넘쳐 흐를것만 같은 타르타르소스 또는 페퍼론치니 마요네즈에 푹 찍어먹으면 맥주 한잔이 절로 생각나고 그렇죠 뭐.


해먹긴 귀찮고 내일 저녁에 사먹고싶은데 근처에 파는 곳을 못봤어요. 오징어튀김 유사품 말고 훨씬 얇은 한치가 먹고싶습니다. 검색도 해봤지만 못찾겠어요ㅠㅠ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가능하다면 서울 중심부.. 명동이나 종로 또는 왕십리, 건대, 삼성동, 잠실, 천호, 이쪽이면 더욱 좋습니다^^



이러고 글까지 썼는데 아웃백 3번 메뉴면...>.<

    • 뭔가 레슬링 기술같은 이름이네요. 아웃백인가 베니건스인가 티지아이인가에서 봤습니다. 제가 가 본 팸레가 그렇게 많지 않으므로
      그 중에 한군데에 있을거에요.
    • 듀게 아는 분이 이 게시물로 저를 괴롭히시네요 ㅡㅜ
    • 저도 아웃백 같은데 확신이 안서네요. 홈피 메뉴판서 확인하심이.
      거기 말고는 신세계 본점 식당가(지하 말고 윗층에)의 일치프리아니인가에서 먹은 기억이 나고요.
    • 트랄랄라/ 뒤져볼게요! 감사ㅎㅎㅎ
      calmaria/ 헉.. 군침도는 닉네임. 죄송해요ㅠㅠㅋㅋㅋ
      빠삐용/ 꺅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괜찮아요. 바꾸었어요.
    • 으악~ 저도 맛있는 칼라마리 먹고싶어요 ㅠㅠ!
      아웃백 칼라마리 튀김은 터키에서 먹은 그 맛이 안난다능.. 그리스 음식점에 가면 팔지 않을까요??
    • 그리스 식당에서 칼라마리는 그릴에 구워서 주더라고요.
      일치프리아니 맛있죠.:> 그런데 칼라마리는 안먹어봤어요.
    • 홍대 앞 탄토탄토(딴토딴토라고 읽는지도 모르겠어요)에 가면 전식 메뉴에 있었어요. 아주 맛있었지만 약 3년 전에 간 게 마지막이라 지금도 메뉴에 있는 지는 절대 장담 못합니다.
    • 깔라마리 튀김 잘 하던 일치프리아니 저도 추천
      신세계 본점 식당가 일치프리아니는 뭐든 기본 이상 척척 해내는 거 같아요
    • 아웃백 보다는.. 스페인 타파스 하는데를 찾아보세요.
    • 조금 잘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전채메뉴로 많이 본 것 같아요. 저도 일치프리아니 추천합니다. 현대 무역센터점 식당가도 괜찮아요.
    • 이태원 게코스가든에서 먹었어요. 타파스라서 너무 조금 나왔던 것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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