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달 되셨다면 업무문제는 아니고 태도에 관한 얘기겠네요. 제가 케니님이 어떤 스탈인지는 겪어보지 않아모르니 일반론적인 얘기만 해보면요.(저도 사회생활 그리 오래하진 않았지만^^;) 뺀질거린다는건 1.책임감이 부족할경우(또는 그렇게 보일경우) 2.지나치게 마이페이스일 경우(출퇴근시간, 업무스탈 등등) 요렇게 보였을 가능성이.. 보통 빠릿빠릿하고(조직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완벽하게 해서 칭찬받겠다는 생각보다는 빨리 끝내서 우선점검을 받는게 중요합니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배우려는 자세(선배들한테 많이 물어보는 사람이 일을 잘배우더군요. 물론 선배들이 귀찮지만 대꾸해줄만큼의 친화력/매력을 갖고있으면 금상첨화) 요정도만 갖추셔도 이쁨많이 받는 신입될수 있습니다. 이도저도 귀찮으면 술자리 자주 따라다니셔서 술자리 친구가 되는방법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