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형의 대출 문자.

약 3시간전에 이상한 문자가 왔습니다.


[현재900만원

지급예정이오니
금일6시까지접수바랍니다.
900만원이용시
월63.000입니다]



응 뭐지?


난 저런거 모르는데...스팸이겠지.


하면서 쿨하게 무시하려는데...


혹시나 누군가가 나의 개인정보를 빼내서 대출을 받고 나는 덤탱이 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스물스물 피어오르니 살짝 불안해져서 검색해봤더니,


(당연하게도) 신종 스팸이더군요.




오늘 이 문자 받으신 분 많나 봐요.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695780

    • 제 경우엔 사람들 많이 모이는 건물(대학병원이나 공항..)에 들어서면 이런 문자들이 갑자기 오곤 해요.
      이건 그냥 우연인가요? 근방 몇m내의 핸폰에게 문자가 가게 하는 그런 감지센서라도 있는 줄 알았음.
    • 대학병원이나 공항에 가면,
      병원비나 면세점에서 쇼핑하는 사람(돈 필요한 사람)으로 보고,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는 프로그램과 센서가 있습니다.는 뻥이요.
      그냥 우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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