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김은숙 작가 정말 솔직하네요(링크 추가)

 

 

 

인터뷰에서 정말 거침없이 말 시원하게 하네요 ~

 

김사랑  '톱스타도 아니면서'  나 김사랑이야~ 이런 이미지로 봤다.

시청률 높을수록 현장 분위기는 별로였다.

하지원은 잃을 것도 얻은 것도 없는 캐스팅이었다.

시청률,  재미 작정하고 썼고 시청률은 잘 나올줄 알아서 별 걱정 없었다.

 

시청자들 쥐락펴락하는 능력이 있는걸 알았지만 본인 스스로도 너무 잘 아네요 ㅎㅎ

 

인터뷰 보면 엄청 솔직한 성격에

전에 파리의 연인 시절 박신양과의 불화도 그대로 드러냈던거 같은데

뭐 어느 분야에서든 이렇게 솔직한 인터뷰는 흥미로운듯..

 

+ 불친절하게 제일 중요한 링크를 깜빡했네요 (총 3작)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125175108566&p=womansense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125175404939&p=womansense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125180004858&p=womansense

    • 전 김은숙 드라마는 좋아하지만, 김은숙은 좀 싫어요. 온에어에서 나의 장기준을 TT.. 나의 기준승아 커플을 TT 그딴식으로.. 그딴식으로.. 나빠요.
    • 김은숙 작가 드라마는 몇몇장면들이 손발오그라드는게 거슬려서 잘 안봐지던데 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많이 챙겨보더라구요
    • 흥미로운거에 흥미가 생겨요. 인터뷰 링크 걸어주세요~ 아니면 볼 수 있는 루트라도 알려주세요
    • 손발 오그라드는 장면들은 동시대 시청자들의 수준을 반영한 거고 그래서 시청률이 잘 나왔겠죠.
    • 인터뷰보니까 쓰신글을 보고 착각했던 것과 너무 다른데요.
      일단 현빈은 자기와 서로 윈윈했고 하지원은 어차피 흥행불패기때문에 내 드라마로 덕은 못봤지만
      누는 안끼친 것 같기 때문에 잃은 것도 얻은 것도 없다는 것이었고.
      김사랑은 그런 줄 알았는데 실제로 너무 털털하더라..
      라니 결국 다 좋은말이네요.. 전 아주 쎈 발언이라도 한줄 알았어요
    • 여튼 인터뷰는 재미있게 봤어요. 말을 상당히 잘하실 것 같아요
    • dong / 저 지금 방금 링크 추가해서 올렸는데! 동접인가요 ㅎㅎ
      kiwi / 제가 인터뷰보고 인상에 남은 부분만 추렸는데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실제보다 더 '쎄게'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 김사랑 '톱스타도 아니면서' 나 김사랑이야~ 이런 이미지로 봤다.
      하지원은 잃을 것도 얻은 것도 없는 캐스팅이었다.

      이거, 기사 직접 읽고 직접 요약하신건가요?
      저 한줄만 딸랑 읽으면 의미가 참.. 일부러 나쁜 의도로 읽히도록 요약한 거 같네요.
    • persona /그럼요 당연히 기사를 직접 읽었으니 글을 쓴거죠. 기사를 요약했다고 한적도 없고 인터뷰에서 저런 말을 가감없이 한 것 자체가 솔직하다고 느낀 부분이에요. 말씀하신 두 문장은 인터뷰에도 있는건데다 댓글에도 달았듯이 인터뷰 막 보고 인상에 남은 부분을 추린건데 나쁜 의도로 읽힐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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