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노출했으니 이런 댓글을 예상못할 리가 있냐 라니..

인터넷에서의 사생활이라는게 자기가 노출 안되도록 신경써야 하지만,

그 "노출된" 사생활을 가지고 뭐라뭐라하는것 만큼 바보짓이 없는거 같습니다.


노출된 사생활이라는건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약점이거든요.

정말 인터넷이 무서운게 찾아보면 별별 이야기에 사는 집까지 내가 써놓은 경우도 있습니다.

부산시 강동구 내성천1동 56-14번지 뭐 이런식으로.


이건 뭐 누구나 가진 약점으로 그걸 공격한다, 그리고 그러고서는 "넌 공개적으로 했으니까 할말없어" 라고 하는 논리는 정말


안상수 정신차리는 소리 같습니다. -_-


자기 눈의 들보는 그렇다 치고 자기도 똑같이 가진 약점으로 공격하는것 만큼 바보같은게 있을까요?

    • 170에 52k가 정상체중이면... 이라는 태그에만 눈길이 가는건 뭘까요.
      ...
      오늘부터 물만 먹어야 하는거냐(아 물만 먹어도 살찐다고요-현기증나요-라면끓여주세요-(국)물만 먹을께요)
    • 어느 분 기준이 저렇다고 말씀하시더군요. -_-;;
    • maxi님/ ..어느 (별에서온벽짚고돌아날아차버리고도모자라척추를접어버리고싶은)분의 기준일까요 ^_^
    • 러브귤 / 오늘 처음으로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러브귤님/ 172에 52가 정상체중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으니까 사람이 누굴 보든 살쪄 보일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 허 제가 170인데... 현재 체중은 비밀이고, 목표 체중은 56-57 정도로 잡고 운동 시작했어요.
      사실 근육량만 늘릴 수 있다면 저것보다 좀더 나가도 상관없을 거 같고. 살빼는 건 부수적인 목표라서.;
    • bogota님/ 웃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고 영광굴비네요 ^^
      maxi님/ 그런 분은 자신감이 넘칠만한 외모의 소유자겠지요. 예를 들면.. 조인성이라던가..현빈이라던가..
      빠삐용님/ ..키가 170.. 님 신고.
    • 170에 52......는 피팅모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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