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귤/저도 보조개라면 완전 넘어갑니다. 현빈이 보조개만 없었어도... 867/아기들 세돌 되기 전에는 사회성이란 개념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다른 아기한테 관심없어서 그 전에 어린이집 일찍 가면 사회성이 늘고...뭐 그건 별 의미없는 얘기라는 전문가들도 많아요. 물론 세돌 이전에 어린이집 보내는 직장맘은 사회성때문에 보내는게 아니라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만요. 비엘/옷~쌍둥이 아버지세요? 이야~ 비네트/울 아드님은 100일까지 아주 끝내줬어요. 안아서 짐볼에 앉은다음 통통 튀겨줘야만 자는데 내려놓으면 바로 자지러지게 울어서 그대로 쇼파에 앉은 자세로 안고 잔 적도 있어요. 덕분에 저 출산후 한달만에 10kg이 쑤욱 몸밖으로 나갔네요. 이것도 한두번이지 허리 뽀샤지려는 찰나 뒤집기 100일도 안되서 하드니만 그 때부터는 그렇게까지는 안해도 자더라구요. 지금 240일 좀 넘었는데 뉘여서 토닥이다 냅두면 손빨다 자요. 좀만 힘내세요~자기 몸 좀 움직일 줄 알게되면 등센서가 꺼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