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강렬한 패기가 느껴지는 기사입니다

책 리뷰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1190194


'황당하기 짝이 없는 만화니 소일거리로 어울리겠다.'


....?!

    • 하하 설마 출판사에서 저런 보도자료를 보낸 걸까요?
      아니라면 저거 보고 기자가 싸우자는 건가, 라고 생각할 듯요.
    • 뭐 임마? (호시노 유키노부 팬입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는 기사인데 소일거리로도 못 쓰겠네요.
    • 저런, 제가 소일거리로 어울리는 만화를 아까운 돈 주고 샀군요.
    • 대단한 평입니다. SF쪽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 쓴 것 같네요.
    • 부장님에 대한 소심한 반항 시리즈가 아닐까요.
    • 보도자료 오려붙이기 한데다 겨우 한 두마디 추가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력 기자 인증 기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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