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이름을 클릭했을 때...
아무 옵션도 뜨지 않으면 그 사람은 탈퇴한 것이군요.
방금 전에야 알아차렸는데 참 슬픈 발견입니다.
이번 주 초에 사춘기 소년님 탈퇴하신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듀게 글 생성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정말 따라잡기 힘들어요. 하지만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다니..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링고님이 따님과 고무와 같이 찍은 사진 올리신 걸 친구에게 알려주고 꼭 가서 봐..라고 이야기하고 나온 날이.. 링고님 글루님 두분이 나가신 날입니다. 이번 주 정말 굉장하군요.
고무는 정말 광팬이였기 때문에.. 하지만 일견..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종류의 사람들의 입방아에 더이상 노출되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낙타 등을 부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에 이렇게 화가 날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