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인지 사대강인지 아무튼 양화대교를 큰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중간부분을 높이려고 그부분을 해체하고 옆에 가교를 설치했는데, 그 이상의 공사를 시의회에서 막은걸로 압니다. 아마 저 공사예산이 다른 사대강 뭐시기랑 같이 청구가 되어서, 그걸 시의회에서 거부하는 바람에 저렇게 방치되고 있는 걸꺼에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꺾인 부분은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가교인 것 같고요. 사진 상 우측 차선이 완성되면 철거되고, 같은 방식으로 좌측 차선을 공사할 예정인 모양입니다. 제가 봐서는 차량 소통을 유지하면서 공사를 할 수 있는 타당한 시공 방식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 서울하고 별 상관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