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서울


그야말로 다리 디자인의 혁신

    • 이게 무슨 뻘짓인가요..
    • 그런데 이거 전후사정이 이해 안가서 그러는데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 운하인지 사대강인지 아무튼 양화대교를 큰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중간부분을 높이려고 그부분을 해체하고 옆에 가교를 설치했는데, 그 이상의 공사를 시의회에서 막은걸로 압니다. 아마 저 공사예산이 다른 사대강 뭐시기랑 같이 청구가 되어서, 그걸 시의회에서 거부하는 바람에 저렇게 방치되고 있는 걸꺼에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 꺾인 부분은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가교인 것 같고요.
      사진 상 우측 차선이 완성되면 철거되고, 같은 방식으로 좌측 차선을 공사할 예정인 모양입니다.
      제가 봐서는 차량 소통을 유지하면서 공사를 할 수 있는 타당한 시공 방식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 서울하고 별 상관도 없고요.
    • 디자인 서울은 농담이죠. 어쨌거나 그렇게 된 사정인가 보군요.
      불별//복잡하군요.
    • http://m.hani.co.kr/arti/society/area/459871.html
    • 불별// 그렇군요. 그런데 전후 사정 없이 사진만 올라가 있으니 영문을 알 수가 있어야죠.
      캡션만 봐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 정치 싸움에 시민만 고생이군요.
    • 배가 지나가게 하기위해서 교각 간격을 늘리기 위해 시작했던 공사입니다만..
      얼마전에 서울시의회에서 예산을 전면 삭감해버렸죠. 그래서 공사가 중단되버렸습니다.
    • 4대강이 정치 싸움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파렴치와 상식 간의 싸움이죠.
    • 이유야 뭐가 됐든 매일 저길 지나다니는 저로선 정말 짜증나고 또 짜증나는 일입니다 대체 언제쯤 저 다리를 원상복구 할 계획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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