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듣고 싶은/듣고 있는 음악 추천부탁드립니다

정신을 깨워야 하는데 머리가 돌지 않습니다.

기존에 듣고 있는 음악들은 익숙해서 더 나른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음악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지금 듣고 있진 않지만 아침에 Pixies 들었어요. Doolittle.
    • 드래곤 길들이기 OST요. Test drive.
    • 안다성-바닷가에서 + 에레나가 된 순이. 듣고 싶은 데 플레이어에 담는 걸 맨날 잊어 버려요.
    • 4men의 The 3rd Generation 앨범을 듣고 있어요-
    • 비발디 사계 여름 - 파비오 비온디 버전이요
    • 여러분의 추천곡 플레이어에 담았습니다.
      안다성씨의 에레나가 된 순이......우와 파격!!! 적인 사운드와 나레이션!!!! 정신이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 Bartok - String Quartets 어때요?
    • 노 리플라이 '끝나지 않은 노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요. ^^
    • ariel pink 신보요. 조금 물렁해진 감은 있지만 좋네요.
    • 316 - 고양이와 산다는건 멋진 일이야. (피아노 연주곡이예요)
    • 감사합니다~ 플레이어가 풍성하네요.
    • Hot Chip 이랑 Two Door Cinema Club 앨범 좋아요.
    • Czars - Little Pink House 듣고 있어요.
    • 몰락하는 우유님이 적어주신 노래, 이 시간에 정말 좋네요. 머리가 확 깨요.
    • 안다성 선생님 가요 무대에서 보고 팬이 됐는 데 노년의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들어서 정작 앨범곡은 살짝 실망..이지만 그래도 노래 참 좋지요. 벅스 등지에서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는 곡이 13곡인가 나옵니다. 추천!!
    • 피아졸라의 le grand tango를 지진경, 기돈 크레이머, 호세 헤레라 세가지 버젼으로 돌려가며 들어요
    • skarhead- f**k the scene. 정신이 버번쩍 들겁니다.
    • I Feel The Earth Move - Carole King
    • 감사~ 플레이어에 등록시키겠습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GLuwQkW8dMA
      La oreja de Van Gogh - en mi lado del sofa
      90년대 노래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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