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 초대손님 이소라

잘까 하다 티비 켰는데, 딱 마침 이소라 나와서 바람이 분다 불렀어요.

지금은 그대안의 블루 희열님과 같이 열창중.

함께 보아요~

    • 아.. 바람이 분다 듣고 싶었는데, 희열옹이 발을 까딱까딱하면서 노래부르는것만 봤어요 ㅋ
    • 바람이 분다 오늘 부른 것도 좋았어요. 이소라 오늘 컨디션 좋아보여요. 흐흐.
    • 덕분에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ㅋㅋ "오늘 정말 예쁘다"
    • 그런데 오늘 정말 피부 좋아 보이네요. 예쁘다 소리 들을만 한 것 같은데요? ㅋㅋ
    • 우와, 이 노래를 부르다니. 왠지 선물받는 느낌!
    • 아 감사합니다. 바람이 분다는 놓쳤지만, 좋네요.
    • 설거지하고 있다가 게스트가 이소라 라는 소리에 고무장갑 벗어던지고 TV 앞에 달려갔어욥!
      아.. '처음 느낌 그대로' ㅠ 들어도 들어도 언제나 가슴이 시려요~
    • 고무장갑 벗어던지고~~ ㅋㅋ
      저는 중요한 장면이다 싶을 때, 고무장갑 끼고 수건을 둘둘 만 채로 달려갑니다.
      이소라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 것 같아요.
    • 덕분에 두 곡 들었어요.
      올해도 5월에 공연 하겠죠?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 아! sae rhie님, 공연 소식 떴어요. 네번째 봄. 3월 말에서 4월 초순에 하더라구요.
      저는 지방 공연 기다리고 있어요. 가까운 곳에서 공연하면 좋겠어요.
    • 언젠가처럼 공연 보고 짧게라도 후기 남겨주시면 좋겠어요~ ^^
    • 윙윙 / 한 번 알아봐야겠네요. 소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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