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

신정으로 세면 한 달간 제대로 한 일이 하나도 없어 자괴감만 드니까-_- 구정으로 세어서 올해에는 꼭 틈틈히 포르투갈어를 익히고 싶어요.



Tens no meu sorriso tua agonia

Tens a festa, tens a dança, tens a cantoria 

Tens no meu amor tua teimosia 

Tens no meu silêncio tua garantia 

Tens na rua a graça e o beijo, tens a fantasia 

Tens na mão a faca e o queijo, tens a noite e o dia 

Tens na minha ausência tua companhia 

Tens a fama, tens a lama, tens a ironia 

Tens na minha dor tua moradia 

Tens no quarto um cão vigia, tens a valentia 

Mas só na minha morte então terás tua moradia 

Tens no quarto um cão vigia, tens a valentia 

Mas só na minha parte então terás tua calmaria



떠나신 분들도 남아있는 분들도 편안한 밤 되세요.

    • 저는 포르투갈어중에서도 브라질리언쪽 포르투칼어 꼭 배워보고싶은 언어중 하나인데..
      본토 포르투갈어와 미묘하게 다르다고도 들은..

      브라질 음악듣다 보면 자주 나오는 "꼬라썬"?이라는 발음이 한국어로 사랑한다는 뜻이였던가요?
      아 틀릴수도.. 하여튼 브라질쪽음악 정말 좋은음악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에스투르드 질베르토
      주앙 질베르토,조빔,안나 카람,이반 린스.. 어휴 정말 많네요..
      • 위 가사는 브라질 포르투갈어는 아니네요. 꼬라썬은 coraçao - heart 인데요. 발음은 꼬라써옹에 가까울듯. 사랑노래에선 꼭 나오는것같아요. 너는나의 심장 이런느낌^^; 브라질다운 로맨틱함이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