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동에서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보물찾기를 합니다.

두 권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처 홈플러스 보관함을 이용할 생각이고 열쇠는 아마 교보와 반디에 숨기겠죠. 목동에 쉽게 오실 수 있고 스마트 폰으로 인터넷이 가능하신 회원들 중 두 분 선착순입니다! 시각은 오후 2시 정도.

    • 가까운 동네에 사는 보람이 있네요.
    • 아잉 하필오늘 아파서회사못가는데ㅜㅜ 회사가오목교근천데 아깝다ㅜㅜ
    • 저도 너무 멀어 가지 못하지만 흥미진진하게 관전은 계속 하겠습니다. (참여하고싶다!!!)
    •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쓰지 않고 있지만요.
    • 목동 사시는분들 부럽네요. 흑.
    • Wolverine/ 2시에 메일이나 쪽지로 열쇠 위치를 알려드릴 겁니다. 확인하실 수 있나요.
    • 그럼 Wolverine님 당첨. 다른 한 분 뽑아요.
    • 그럼 꽃과 바람님. 2시에 두 분에게 메일로 알려드릴 겁니다. 등록된 메일 주소를 지금도 쓰고 계시는지요.
    • 두 분 모두에게 확인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답장 보내주세요.
    • 확인했습니다. 답장 보내드렸어요.
    • 메일 모두 확인했습니다.
    • 헐 이걸 왜 지금봤을코ㅠㅠ 하긴 시간이 안되는군요. 착한 (책지르기 좋아하는) 독자는 사보겠습니다.
    • 흑..전 출근해서 지금 오목교인데...코 앞의 반디와 교보라니.....ㅠ_ㅠ
    • 목동에서 혈투 한다는 문장으로 읽힐까요.
    • 아름다운 조건이라 평소라면 놓친걸 분해하겠지만 어제 사버린터라 마음이 편하군요.

      근데 혹시 사인본...?
    • 사인본이 있을 리가 없죠.
    • 처음에 코엑스에서 한다고 했을때 티 못내고 좋아라 했는데 어차피 스맛폰이 없네요. 다들 보물 찾아오시길!
    • 근데 원래 보물찾기 방식이 이랬나요?

      제가 기억하는 듀게 보물찾기는...

      예를들어.

      '종로 교보문고 [똥 마려, 똥 마려] 책 사이에 껴 있습니다.'라고 문장 하나 주면 불특정 다수의 듀게인이 선착순으로 달려가서 득템하는 걸 기억하거든요.ㅎ
    • 한동안 그렇게 했는데, 그 때문에 가게에 불편을 끼치는 경우도 있고...
    • 이거 너무 억울해요. 전 목동 반디 교보에서 5분 거리에 사는 듀게인인데! 꼭 다시 하시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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