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테라 만렙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온라인게임을 제대로 해본건 처음인데 중독성보다는 근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 되기 전에 만렙을 찍고 연휴때 공부좀 해야하는데...


헤어지고 나서 혼자 있을때 마음이 텅빈 느낌이 싫어서


온라인 게임을 하면 시간이 잘가겠지 하고 시작했는데


뭐 이렇게 됬군요... 여러분도 솔로되시면 테라하세요 테라!!


날이 따뜻해지면 자전거 타면 되니까


2월 부터는 날도 풀린다고 하니까


뭐 그렇군요. 바낭이네요.


듀게에서는 테라하시는분 없습니까?

    • 테라하면 저희 집 컴퓨터는 폭발할 듯. 똥컴 엉엉.
    • 엔씨에서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 킹덤 오픈베타 중입니다.
      테라할 사양 안되는 이들을 위해 웹게임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전 실라나 섭.
    • 오 저는 정액 질렀는데도 천천히 하고 있어요 아직 28레벨입니다 ㅜㅜ 솔로가 아니라서 그런가
    • 저요저요! 그런데 테라한다고 두문불출하니까 여친님의 심기가 매우 불편하셔요.
      "여러분도 솔로되시면 테라하세요 테라!!" 테라하니까 솔로될 것 같은 기분? ㅠ
    • Ripa님/ 그죠 테라가 파티퀘가 많아서 한번하면 한시간 연속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이 있거나 전화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거시기하더라고요 ㅠㅠ

      마영전음 한게임에 15~20분 정도 걸리고 쉬는 타임을 가질수 있어서 좀 여유로웠는데 파티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 꼬렙간지 쩝니다ㅋ
    • 현실도피차 게임에 그렇게나 매달리시다니, 다들 불쌍하시군요. 군인이라서 하지 못하는 전 다행인듯...ㅠㅠㅠㅠㅠㅠ
    • 제 노트북으로는 테라가 안돼요. 동생컴으로 하기는 귀찮고.. 그리고, 전 WOW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MMORPG는안하기로 다짐을 했기에 의도적으로 관심을 끊었어요. 그래도 테라 스샷은 종종 올려주세용 ㅎ 구경하고파. 그래픽 참 예쁘더라고요.
    • 엄청 달리셨네요!!
      전 법사 34까지 키우다 궁수로 빠졌어요. 궁수가 왜 무난함의 상징인지 알겠더라고요. 피관리가 이리 쉬울 줄이야...
    • WOW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MMORPG는안하기로 다짐을 했기에 의도적으로 관심을 끊었어요222222
    • 흐흐. 저는 오늘 막 38 찍고 사교도를 돌았어요. -_- 와우 하고 안하기로..3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손가락이 결제를 하고 있더군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