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사전 제보] 초능력자의 과한 능력 사용 후유증.

뭐 클리셰사전 이전이 언제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재미삼아 적어봅니다.





초능력자의 과한 능력 사용 후유증.


초능력자가 갖고 있는 초능력을 과하게 사용할 경우.

신체에 과부하가 걸렸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관객(독자)에게 알려주기 위해 사용.



1.코피를 쏟는다.(심한경우 신체 모든 구멍에서 다 피가 나기도 함.)


만화책'간츠'의 초능력자들.(사카타 겐조,사쿠라이 히로토)


미드'히어로즈'의 히로.



2.검은머리가 흰머리가 된다.


영화'초능력자' 강동원.



3. 초능력자 시점으로 본 화면을 뿌옇거나 흔들리게 만든다.


거의 모든 초능력자.





교훈: 능력 있다고 너무 나대지 말자!!!

    • n. 죽는다.
      예시를 쓰려고 보니 능력을 쓰면 죽는다는 설정이었는데 사실은 어찌어찌 살았다는 예 밖에 생각 나질 않네요.
    • 나나당당/저 간츠의 초능력자들이 코피 쏟다가 결국엔 죽을걸요.
      오사카 미션 부분 참고요.

      http://mirror.enha.kr/wiki/%EC%82%AC%EC%B9%B4%ED%83%80%20%EC%BC%84%EC%A1%B0
    • jinpak/그렇죠. 흰머리뿐만 아니라, 피부도 주름이 생기는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죠.
      참고로 간츠의 초능력자들은 내장이 노인의 것 수준. 위에 엔하위키를 참고하면요.
    • 2번은 저 옛날 [바벨2세]에도 나오는 설정이네요.
    • 저는 <투어리스트>하고 <그린 호넷>까지 보고 떠오른 클리셰가: 심기를 건드리면 부하에게도 총질하는 잔혹한 보스
      부하들을 그래도 아껴야지 든든하게? 조직을 잘 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 투더리/바벨 2세 좀 읽다 말았는데, 나중에 흰머리 되는군요.

      다망/총질까지는 기억나는 작품은 없고, 부하들에게 화풀이하는 영화 속 보스들 많죠.
    • 간츠를 몇 권 안봐서 몰랐네요. 역시 끝까지 볼 걸 그랬어요.
      생각해보니, 스파이더맨처럼 초능력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는 것도 클리셰에 들어가겠습니다.
    • 나나당당/네. 그것도 맞네요.
      히어로즈에서 히로도 초능력 잠시 잃었었죠.
    • 1. 강동원도 코피 나지 않았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신체의 모든 구멍이면;; 피부에서도 나나요? 끔찍해라 ㅠㅠ
    • 아, DMC의 클라우저2세가 1초에 10번 레이x를 하는 건 초능력이요.
      하다가 혀를 깨무는 것도 일종의 초능력에 대한 반발일런지도요.
    • violetta/모공은 아니고요. 코,눈,귀,입 수준이죠.
      모공에서도 피가 나오면 비쥬얼은 예술이겠네요. d^^

      나나당당/그것은 제가 밥을 급하게 먹을때 종종 혀를 깨무는 것과 같은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ㅎ
    • 굶은버섯스프/

      1.차마 비쥬얼적으로 그렇게까지 표현하는 양반은 없더군요.
      제가 감독이나 만화가가 된다면 앞뒤로 다 피를 쏟는 장면을 넣을게요.

      초능력자의 과한 능력 사용 후유증=초능력자가 과하게 능력을 사용 했을때의 후유증. 으로도 해석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물론 버섯님 말처럼 능력이 과하다는 뜻으로 해석 될 수도 있지만요.ㅎ
    • 2. 영화 반지 제왕의 회색의 간달프.. 는 안될까요.. 내용상 랩업이지만 왠지 느낌 상으론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무협지에서는 칠혈(七穴)에서 피를 쏟는다는 표현을 쓰던데... 눈 둘, 코 둘, 귀 둘, 입 하나면 일곱개네요. 그럼 성기와 항문은 포함되지 않는건가?
    • 레옴/그건 그냥 때 타서...

      굶은버섯스프/간츠는 폭력적인 장면, 야한 장면이 좀 많아요. 감상 전 참고하세요.^^
      그리고 초능력자들은 조연들이에요.

      지나가다가/그러니까요. 혹시나 초능력 영화 준비중인 듀게인은 이제는 식상한 얼굴 위주의 피흘림 말고...
      아래쪽에 흰바지나 베이지색 면바지 입혀놓고 혈뇨를 싸는 듯한 비쥬얼로 신세계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고정관념 타파!!!ㅎㅎㅎ
    • 바벨 2세의 요미만큼 부하를 사랑하는 악당도 없죠. 결국 그 때문에 죽기까지 했으니까...
    • 아;; 회색의 간달프 -> 백색의 간달프를 말한거였습니다.
    • 그러니까 버섯님 말씀은 자본주의의돼지님이 만들게 될지도 모를 영화나 만화를 꼭 보고싶으시다는 뜻 아닌가...;;ㅋ
    • 노말시티 생각나네요.
    • 클리셰 사전으로 이전이 되려면 여기 리스트 글들처럼 짤막하게나마 글로 써야 할 겁니다.

      http://djuna.cine21.com/movies/cliches_1.html
    • 모나드/다시 읽어보니 그런거 같네요.ㅎ

      (lma)slave4mi/클리셰 사전 이전은 구 버전 게시판으로 새 버전 게시판으로 이전을 말한건데요.;;;;;;;;;;
      클리셰 사전은 원래 유저가 쓴 그대로 안 올려주는걸로 압니다.
      그냥 이렇게 말하면 적당한거면 채택(?)하거나 하는 걸로 알고요.
      근데 막상 유저가 클리셰 사전 말한거 중에 채택 된거 거의 못 본 거 같긴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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