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잘 끝났습니다.

굽시니스트

 

길 잃은 어린양

 

愚公

 

불별

 

싱클레어

 

슬립낫후드티

 

maxi

 

sonnet

 

한윤형

 

nishi

 

파리13구

 

腦香怪年

 

 

새벽 3시 40분? 정도까지 술먹다가 쫑했습니다.

 

2차까지 갔지만 날이 추워 좌담회 장소 반경 100미터를 벗어나지 않았던 것 같네요.

 

뭐 워낙 밥집, 술집이 많은 장소였기도 했지만요.

 

뒤풀이에서 술드시다 주무시는 분도 계셨고... 물론 좌담회 중에 주무시는 분도 계셨고

 

그러면서도 동시에 많은 분들이 열을 내가며 토론해 주셨습니다. 아주 편하고도

 

진지한 자리였습니다. 자리를 밝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불별님의 탄식을 읽었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좌담회에 오신 분들이 평소보다 좀 많으셨는데 또한 여성분들이 한 분도 안오셨네요.

 

 

......

 

...반민주세력의 뒷공작에 당한 거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ㅅ'

 

드디어 시국좌담회도 이런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군요.

 

 

위기에 빠진 시국좌담회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여성 회원 당신입니다.

 

 

여성 제위 여러분, 반민주세력의 음모에 맞서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룩합시다.

 

 

양성평등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여성 여러분들의 자발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시국좌담회에 참석해주세요 'ㅅ' /

 

 

 

 

 

 

2월 중에 14회기 예정입니다. 날짜는 안정했습니다만.

 

 

 

 

 

 

    • 좌담회 잘 하셨군요 뒷풀이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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