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1년) 드림콘도 또 침묵이니 뭐니 하려나요

 

요번 타겟은 비스트인 거 같던데....

 

비스트 검색어 넣으니 아예 텐미닛이 연관검색어까지 뜨네요 ㅎㄷㄷㄷㄷ

 

 

무슨 해마다 이게 무슨 연례행사인지.....

 

드콘이 그냥 아이돌콘이 되어버리면서 가뜩이나 구설수 많고 민감한 아이돌 팬덤계 일에 항상 직격탄을 맞는듯.

 

 

 

 

항상 텐미닛 침묵하겠다는 쪽들 논리는 '단죄'  뭐 이런 식이던데

 

학교에서 한 학생 왕따시키는 걸 정당화하는 논리를 공연문화에 갖다 붙이는 격이지....

 

뭣보다도 해당 팬덤에게 쌓인게 있으면 그 팬덤끼리 지지고 볶고 할 것이지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에서 소위 현피를 뜨건...)

 

무대 올라가는 가수들에게 푼다는게 말이 되나요?  이게 무슨 논리인지?

 

 

 

 

 

비스트 팬도 뭐도 아니지만  (난 얘들 이름도 다 모름;)

 

올해에는 제발 나이트메어 콘이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저 놈의 드콘 그냥 없어졌음 하지만 ;;;

 

처음 취지는 온데간데 없이 아이돌들 10대팬들의 팬덤 힘겨루기가 되어 버렸고

 

진짜 피곤할 거 같은데... 쩝

    • 비스트가 뭘 잘못했는데요.........
    •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더니 헐... 그게 이제 아예 용어가 생겼군요.
    • ㄴ 비스트가 뭔 잘못을 했겠어요. 팬덤간 일이겠지... 어차피 저짓하는 애들도 뭐 제대로 알고나 하겠어요? 카더라 통신에 군중심리 도취죠. 1:1로 직접 만나면 입도 벙긋 못할 아이들이...
    • 그래도 뭔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예전 소시처럼
    • 연습장에 '침묵' 적어놓고 돌아다니는 그거 또 하는군요.
    • ㄴ 가수말고 그 팬덤이 온라인 상으로 다른 아이돌 욕하다가 캡쳐당했나 보더라구요. 그게 무대 올라간 가수들에게 퍼붓는 이유가 될 수 있나요? 솔직히 타아이돌안티 짓이야 온라인상에서 안하는 팬덤이 있기나 할지... 다 무개념들이 일정비율 있는 건데...
    • 이게 매년 있어왔던 일인가요? 전 08년인가.. 09년인가에 소녀시대 침묵사건(이거야 워낙 이슈가 됐었으니까요) 이후로 자제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요즘 팬덤들 왜이리 무섭나요. 연령층도 예전만큼 all 10대도 아닐텐데.
    • ㄴ그렇긴한데 유명한 팬사이트 운영진들도 알고보면 10대후반~20대초반인 경우가 아직도 젤 많은거같구요(경험상 수치)
      나이많은척하는 어린애들이 대다수고.. 저런짓 주도하는 것들도 아무래도 ㄱ 렇죠
      하지만.. 역시 개념과 나이는 별 상관이 없다는것이 맞는듯합니다
    • 이번에는 동방신기가 타겟이 될 줄 알았는데 역시 강한 팬덤은 건드리지 않네요.
    • 요런 걸 보면
      아이돌 팬질이라... 그 나이 때에나 하는 귀엽고 순수한 짓. 이라고 더 이상은 해 줄수가 없죠.

      어른들 세상의 못된 짓 중에서도 제일 더러운 핵심은 다 하고 있는 듯...
      커서 배울 것 미리 시뮬레이션 한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십수년 후의 세상이 겁날 정도 -_-; 지금보다 더 얼마나 고도화될지.
    • 비스트 팬인지 팬을 가장한 안티인지한테 제일 크게 피해 입은 팬덤쪽에서 안 한다고 얘기 나온 걸로 아는데요, 모르죠 또.

      참 꼴보기 싫긴 한데, 수십 년 전에 교실에서도 일어나던 꼬락서니라 전 별로 요즘 애들이 특별히 어떻다는 생각은 안 들고요. 전 그 나이대 인간이 가장 타인의 상처에 둔감한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