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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괴물/귀신이 없어도, 잔인한 장면 없어도 너무너무 무서웠던 영화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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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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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뭐가 있었나요.
전 페노미나와 다크니스.
babyt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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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로즈마리의 아기.
다크엔젤. (제시카 알바의 다크엔젤 말고, 덴젤 워싱턴의 영화)
로즈마리의 아기.<br />다크엔젤. (제시카 알바의 다크엔젤 말고, 덴젤 워싱턴의 영화)
꽃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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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둘 다 괴물 나오잖아요...
둘 다 괴물 나오잖아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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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40년대 발루튼 영화는 어때요 시체도둑이나 캣피플은 지금봐도 무서워요 ^^
40년대 발루튼 영화는 어때요 시체도둑이나 캣피플은 지금봐도 무서워요 ^^
ol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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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로즈마리의 아기〉 받고 〈혐오〉랑 〈세입자〉도요. 이 방면에서는 전성기의 폴란스키가 극강인 듯.
〈로즈마리의 아기〉 받고 〈혐오〉랑 〈세입자〉도요. 이 방면에서는 전성기의 폴란스키가 극강인 듯.
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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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제 인 생에 너무너무 무서웠던 영화는 없고 소름끼쳤던 영화는 홍현숙의 <경계도시> 연작.
제 인 생에 너무너무 무서웠던 영화는 없고 소름끼쳤던 영화는 홍현숙의 <경계도시> 연작.
jo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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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저는 다크나이트랑 우주전쟁이요.
저는 다크나이트랑 우주전쟁이요.
안녕핫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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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페노미나, 엠브리오.
페노미나, 엠브리오.
magn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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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저도 다크니스 엄청 무서웠었고,
블레어 위치. 무서워서 보다 꺼버린 영화는 블레어 위치가 유일.
저도 다크니스 엄청 무서웠었고,<br /><br />블레어 위치. 무서워서 보다 꺼버린 영화는 블레어 위치가 유일.
am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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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페노미나 저도 무서웠고요 또 하나 고른다면 알란 파커 감독의 엔젤 하트요. 물론 마지막 반전으로 악마가 등장하긴 하지만 전혀 악마같지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페노미나 저도 무서웠고요 또 하나 고른다면 알란 파커 감독의 엔젤 하트요. 물론 마지막 반전으로 악마가 등장하긴 하지만 전혀 악마같지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한여름밤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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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올가미'요ㅠ.ㅠ 딱히 잔인한 장면이 전혀 없는데도 순전히 윤소정의 악독한 시어머니 연기 때문에...
'올가미'요ㅠ.ㅠ 딱히 잔인한 장면이 전혀 없는데도 순전히 윤소정의 악독한 시어머니 연기 때문에...<br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d="P31SToud0gA$" width="642px" height="390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P31SToud0gA$"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wmode" value="opaq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P31SToud0gA$" width="642px" height="390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object>
sm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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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귀신/괴물/잔인한 장면 하나 없어도 어떤 영화보다 '행잉록에서의 소풍'이 무서웠어요
귀신/괴물/잔인한 장면 하나 없어도 어떤 영화보다 '행잉록에서의 소풍'이 무서웠어요
cl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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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The 40 Year Old Virgin
전 이영화 제목만 보고 무서웠어요. 영화를 보고 나선 좀 바뀌었지만.
The 40 Year Old Virgin<br />전 이영화 제목만 보고 무서웠어요. 영화를 보고 나선 좀 바뀌었지만.
Wolv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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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플라이>에서 제프 골드블럼이 커피 마시는 장면이 소름끼쳤어요.
커피 한잔에 각설탕을 한 개 넣고 또 넣고, 두 개 넣고 또 넣고...
<플라이>에서 제프 골드블럼이 커피 마시는 장면이 소름끼쳤어요.<br />커피 한잔에 각설탕을 한 개 넣고 또 넣고, 두 개 넣고 또 넣고...
듀란듀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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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키드먼/혹, 드뇌브의 '혐오'인가요?
울,울버린님...;;;;
키드먼/혹, 드뇌브의 '혐오'인가요?<br /><br />울,울버린님...;;;;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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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저는 심장이 콩알만해서... 살인의 추억만 봐도 무서웠어요 ㅠ.ㅠ 논두렁에서 튀어나올때 그만 영화관에서 나와버렸어요;;
저는 심장이 콩알만해서... 살인의 추억만 봐도 무서웠어요 ㅠ.ㅠ 논두렁에서 튀어나올때 그만 영화관에서 나와버렸어요;;
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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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핑크 플라멩고의 라스트 씬이요.
핑크 플라멩고의 라스트 씬이요.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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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인랜드 엠파이어? 근데 형상이 괴물이나 귀신스러웠으니.. 해당 안 되려나요 ㅎㅎ
인랜드 엠파이어? 근데 형상이 괴물이나 귀신스러웠으니.. 해당 안 되려나요 ㅎㅎ
션한랭면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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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낮에 언급된 조디악 지하실 장면이요.
낮에 언급된 조디악 지하실 장면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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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한여름밤의 동화/식칼로 휘휘 젓는장면 최곤데요?
한여름밤의 동화/식칼로 휘휘 젓는장면 최곤데요?
c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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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0
스켈리톤 키가 제일 기억에 남고 여운도 길었습니다.
스켈리톤 키가 제일 기억에 남고 여운도 길었습니다.
독 짓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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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노잉의 고속도로에서의 비행기 추락 장면 보면서 덜덜 떨었어요.
노잉의 고속도로에서의 비행기 추락 장면 보면서 덜덜 떨었어요.
익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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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최근영화중에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업다
최근영화중에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업다
비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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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저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요.
삼각김밥 머리 나올때마다 발발 떨면서 봤어요.
저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요. <br /> 삼각김밥 머리 나올때마다 발발 떨면서 봤어요.
이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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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큐브
큐브
옥수수가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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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저도 로만 폴란스키. 세입자랑 혐오222. 세입자는 그냥 공간이며 건너편 유리창만 보여줘도 무섭고, 혐오에선 까트린느 드느브 핸드백과 냉장고만 나와도 으.....유령 작가에선 주인공이 네비게이션 따라갈 때요, 꽤 으스스하던데요. 네비게이션으로도 무섭게 할 수 있구나, 그랬단;
저도 로만 폴란스키. 세입자랑 혐오222. 세입자는 그냥 공간이며 건너편 유리창만 보여줘도 무섭고, 혐오에선 까트린느 드느브 핸드백과 냉장고만 나와도 으.....유령 작가에선 주인공이 네비게이션 따라갈 때요, 꽤 으스스하던데요. 네비게이션으로도 무섭게 할 수 있구나, 그랬단;
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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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1
리차드 버튼 주연의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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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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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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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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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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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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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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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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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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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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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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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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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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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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