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Mark Zuckerberg meets Jesse Eisenberg - Saturday Night Live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A9QMgeyKR4

 

 

    • 귀엽네요. 게다가 막 열심히 하는 느낌!? 이라고 쓴 건 아이젠버그씨 부분만 봤을 때.
      주커버그씨랑 아이젠버그씨, 둘다 샤이한 캐릭터로 알고 있는데 긴장이 막 느껴지네요.

      +저도 "주"커버그로 썼지만 우리말 표기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좀 궁금해요. 늘 생각했던 거지만 실제 발음은 저커버그에 더 가까운 것 같거든요.
    • 제시 아이젠버그 완전 잘생겼어요 오오!!!
    • 처음 인사 부분이군요. 진짜 주커버그도 나오구요. 아이젠버그는 여기서 보니, 소셜.의 모습이 연기라는 걸 알겠네요. 훨씬 발랄한 것이. 눈이 유독 깊어서 패트릭 스웨이지가 생각나기도 하고. 암튼 섹시하네요 후덜덜;;
      afn채널을 못 보니까 snl도 볼 수가 없어용..
    • 저작권드립....ㅠㅠ 못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