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아니 혼 좀 내주세요. (응?)

며칠 전부터 그림 그리고 싶어서 안달난 아도나이입니다.

그러나 역시 기초조차 잡혀있지 않은 저에게 그림이란 뜬구름 잡기처럼 느껴집니다.

드로잉 기초 책을 주말에 사러 갈 예정이긴 한데. 너무 딱딱하고 루즈해질까봐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저의 단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그림을 올립니다.

보시고 어떤게 문제고, 어떤걸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좋을지. 또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의 노하우가 있다면 살포시 알려주실 수 없겠는지요.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그림이라기 좀 민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별로 그림 안잘그리는 사람의 별볼일 없는 조언도 괜찮으시다면. 얼굴 포함 몸 전체를 그려보시는건 어떨가요? 그리고 잘그리셨어요~
    • 그냥 좋아서 그리시는거라면 지금도 충분히 보기 좋은데요. 보이는걸 정확하게(혹은 똑같이) 그리는 뎃생력을 키우고 싶으신 건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