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예능 시청률 이야기.




     1 KBS2         주말연속극(사랑을믿어요) 
27.4
 
 2 KBS2 해피선데이 
26.8
 
 3 KBS2 개그콘서트 
22
 
 4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욕망의불꽃) 
21.5
 
 5 KBS1 KBS9시뉴스 
19.1
 
 6 SBS 일요일이좋다1부(런닝맨) 
16.3
 
 7 SBS 동물농장 
14.3
 
 8 KBS2 다큐3일 
14
 
 9 SBS 주말극장(웃어요엄마) 
13.6
 
 10 MBC 주말연속극(글로리아) 
13.5
 
 11 MBC MBC뉴스데스크 
13.2
 
 12 KBS1 전국노래자랑 
12.8
 
 13 KBS1 대하드라마(근초고왕) 
12.6
 
 14 MBC 시사매거진2580 
11.5
 
 14 SBS SBS8뉴스 
11.5
 
 16 SBS SBS스페셜(마지막잔치) 
11.2
 
 17 KBS1 도전골든벨 
11
 
 17 KBS1 KBS뉴스(12:00) 
11
 
 19 SBS 특별기획(신기생뎐) 
10.9
 
 20 KBS2 출발드림팀2 
10.7







저 순위표에 없는 다른 예능 시청률.


m오늘을 즐겨라 4.4 %                     

m뜨거운형제들 6%                           


s영웅호걸 4.9%


일밤은 1,2부 다 몰락이고요.


영웅호걸은 시청률이 안습이네요. 매주 본방사수 해주고 있지만... 역시나...


뭐 1박2일 시간대니깐... 그래도 이런식으로 계속가면 특단의 조치 한번 들어갈 거 같네요.


근데 이 프로그램은 애초에 프로그램상에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놨긴 했죠. 멤버 체인지. 


요즘하는 조사는 누적되고 있는건지 나중에 최종 투표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위권 멤버는 하차시킨다고 말했었죠.





참고로


1박2일 36% ,  남자격과 합쳐진 시청률 27%. 남자격이 1박 시청률 어느정도 까먹고 있는지 보여주네요.


거기다가 런닝맨이 드디어 16%대에 들어가서... 남자격팀은 아무리 뒤에 1박이라는 든든한 백이 있더라도 정신차려야 할 듯요.


런닝맨이 제목대로 열심히 달려서 추격중!!! 

    • 암검사 -> 학생상담 -> 암검사는 별로...
      (문제는 암검사 분량이 몇주 더 있다는거 ㅠㅠ)

      일밤은 그냥 아나운서 오디션 2시간 합시다.
    • 그래프랑 숫자랑 좀 안맞네요?
    • 주말예능이라고 해서 무한도전 한참 찾았어요. 일요일인거죠?
    • 노웨이/퍼오면서 짤린거에요.
      닐슨 홈피가면 숫자랑 그래프 길이랑 맞아요.
      딱 보기에도 1위 테이블 밀린거부터 복사하는 과정에서 밀린거 상상하시면 되지...;;;;;;;;
    • 동물농장의 위엄이 대단하군요.
    • 그러고보니 무한도전은 1회(소랑 줄다리기..)때부터 본방사수 또는 이후에라도 반드시 챙겨보는데.. 1박 2일은 한번도 본방을 본적이 없군요. 재방이나 우연히 본 것 포함해도 2~3회 정도.. 태생부터 안맞는건가 왜 땡기지가 않을까요.. ;
    • 자본주의의돼지 / 그것보다도 개콘, 다큐3일이나 도전골든벨 kbs뉴스가 튀어나와 보여서 그쪽이 더 높은줄 알았어요. 수도권 시청률이 높은건가..
    • 영웅호걸은 캐릭터구축 이제 포기한 듯.
      제가 즐겨보는 '영웅호걸'과 '오늘을 즐겨라' 모두 시청율 안습이네요. 제가 이런 마니아 성향이었을 줄이야...
    • 영웅호걸 뒤늦게 버닝하고 있는데, 제가 이런 마니아 성향이었을 줄이야 2
    • 정말 런닝맨 드디어 궤도에 안착하네요. 3주 쯤 전부터 런닝맨 보는데 꽤 볼만해요~ 송지효, 광수, 개리 워년멤버들 캐릭터 안착한것 같구~오늘 포털 기사들은 역시 유재석이라고 야단법석. 초반 시청률 낮을 때는 완전 까더니=_=
    • 글구 남들 시가볼 때 혼자 외롭게 보던 욕망의불꽃이 이렇게 시청률이 높아졌다니 감격 ㅠ
    • 런닝맨은 확실히 초반 컨셉보다 지금처럼 게스트 캐릭터를 활용하는 컨셉이 더 주효한 것 같습니다. 무작정 도망가고 잡고 하면 캐릭터 살리기 어렵죠.
    • 런닝맨은 게스트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사실 유리, 박보영 나온 것 외엔 본 것 없음)
    • 뜨형은 어제 '아바타 소개팅'하지 않았나요?
      영웅호걸 보느라 못 봤는데...
      뜨형의 히트 상품중에 하나에요.
      다만 이걸로 고착화 되는걸 피하려고 딴거하다가 잊을만 할 때 한번씩 해주죠.
      개인적으로 뜨형 에피소드중에 재밌는건 거의 아바타 소개팅들.
    • mad hatter/런닝맨 최근 몇주간.

      심형래-바보연기 따라잡기
      박보영-???
      동방신기-뮤지컬 만들기
      김병만-달인 따라잡기

      확실히 노선을 바꾼거 같네요.
      전 위에 열거 한거중에는 심형래편만 봤지만 재밌었어요.

      송지효,광수등의 패널들 캐릭터 잡힌것도 있고요.
    • 박보영은 아이유 못지 않은 귀여움을 보여주었죠.

      부천 만화규장각서 촬영해서 코스프레를 이용한 재미도 좋았습니다.
    • 박보영은 박보영을 속여라 이런거 했던거 같은데 넘 귀엽더군요 ㅋㅋㅋ예능팬
    • 런닝맨은 사실 좀 안타까운 면도 있죠. 나름대로 요즘 다른 버라이어티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는데 그게 안 먹혀서 결국 무난한 포맷으로 변화를 주고 있는 거니까요.
      하지만 어쨌거나 초반 컨셉은 몇 화 보니까 바로 질리더라구요. 지금이 낫긴 합니다; 박보영 나왔던 에피소드가 가장 재밌었구요.
    • 영웅호걸은 미션수행으로 좀 방향이 바뀌면서 웃음끼를 싹 빼고 미션에만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재미가 많이 떨어졌고,
      (여기 멤버들이 무도나 일박처럼 그 와중에서도 웃긴거 만들어낼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라)
      남자의 자격도 요 몇주 기획이 귀농-상담-암진단 이렇게 뭐 만들어내기 힘든소재인데다 그 속에서도 그나마 분위기 살리는 김성민이 없다보니
      최근엔 완전 다큐화가 되버려서 런닝맨이 추격할만한 빌미를 제공한것 같아요
    • 슈크림님 말씀에 적극 동감.
      1박2일을 안보는지라 정말 일요일엔 뭘봐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남격,영웅호걸 정도는 보긴 하는데
      남격은 합창단때는 열심히 봤는데 요새 암관련 내용 등등이 나오면서 너무 소재에 재미가 없어서 채널 돌리고
      영웅호걸은 초반에 서인영-박가희 를 비롯해 멤버들끼리 기싸움할땐 흥했는데 이것도 점점 다큐가 되가네요.
      런닝맨은 김종국이 불편해서 초반에 몇번 보다가 안보고 있었는데 대결이 아닌 게스트 중심으로 바꼈으면 봐봐야 겠어요.
      (옵션에도 절대 MBC 일밤은 언급 안되고 있는 상황-_- 오즐은 처음부터 즐이었고 뜨형은 좀 아쉬워요) 차라리 월요일 밤이 볼게 더 많은 듯.
    • 뜨형은 사실 아바타를 그대로 하면서.. 좀 비슷한 상황극류의 코너들을 했어야했죠. 뜬금없이 되면한다! 이건 뭐.. 무한도전의 문장형?
      김구라가 아바타를 반대하면서 멤버들과 냉기류가 흐르더니 결국 하차했던걸 보면 사실 아바타만 하는것도 도움은 안되죠.
      어쨌거나 뜨형은 옛날에 했던 희로애lock이라던가.. 그런 식으로 상황극을 꾸며나가야됩니다. 탁재훈, 박명수 모두 즉흥적인 재미는 굉장히 잘 만들어내는 편이죠.
      오즐은 어차피 정준호가 3월에 결혼한다고 하차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해대고 있어서 오즐 시간에 아마 아나운서 오디션(신입사원)이 들어갈 것 같고, 그렇게 되면 남격은 조금 위태로울 지도 모르겠네요. 런닝맨이 치고 나가는데다 오즐보단 신입사원이 시청률 더 잘 나올테니까요.
    • 오즐은 지금 바로 폐지하는게 좋을겁니다. 회당 1500만원씩 2명의 유명하신 배우님들의 몸값으로 날려먹는 판국인데 3월까지 끌고가다간 완전 거널날것 같더군요. 배우들 이미지도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구요..이 배우분들 이제 더이상 연기는 안할 작정이신지..
    • 단비 만들때는 돈 없다고 징징대더니 오즐 제작비가 6천만원 정도 됐었군요.
      신입사원 오디션은 출연자들도 일반인인데다 심사하는 사람도 다 아나운서니 제작비 대비 효율이 사상 최강이겠군요. ㅋㅋ
    • 영웅호걸은 레스토랑부터 재미 없어졌어요.
      레스토랑 - 수업 - 배달 - 영화제작 연속으로.
    • 런닝맨 재밌습니다. 최근에 유일하게 챙겨보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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