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감독,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 [The Conspirator]

한글 제목은 '공모자'가 나을 것 같은데 네이버에서는 '음모자'라고 번역해놓았네요.

링컨 암살과 관련되어서 공모자로 지목된 메리 서랫과 이를 변호하는 프레드릭 에이컨의 이야기.

imdb 를 보니 같은 이야기가 2009년에 한번 영화화되긴 했군요.

 

 

 

    • 와 무플탈출 저도 맥어보이 팬이라 기대ㅎ
    • 이혼했으니 로빈 라이트군요. 며칠전만해도 로빈 라이트 펜이라고 썼으니... 이 여배우 연기가 무척 좋다고 느꼈어요. 최근작에서.
      맥어보이는.. 턱수염 때문에 할아버지같음;; 그래도 언제나 주목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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