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오늘 보험회사에서 보험료가 나왔습니다. 치료비의 60% 좀 넘게 보장이 나왔으면 잘 나온건가요? 다친데 수습은 거의 되가고 좀 무리 안가게 쉬고 있습니다.



1. 어제 그만둔 회사랑 좀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마무리 문제 때문에 잘 좀 처리해줄수 있는걸 엉터리로 처리했어요. 뭐 안보면 그만이죠... 



2. 타블로 이야기 이제 안 올라오겠군요.. 별로 좋은것도 아닌데.. 이제 안 보게 되니 다행입니다. 



3. 아침에 커피 한 잔, 저녁에 커피 한 잔 먹는데, 이제 커피도 거의 다 떨어져가네요. 모코나  커피가 참 맛있었는데, 모코나 커피 아직도 파나요? 아니면 먹어서 괜찮았다 싶은 커피좀 알려주세요.



4. 전 넥센 팬이니까 넥센의 경우에 보면 경찰청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대개의 사람들이 경쟁을 통해 능력이 극대화 된다고 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라는걸 때론 철밥통이 더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경찰청 이나 상무팀이 입증해주고 있군요. 



5.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되는군요. 이번에 꼭 16강에 올라가서 그 듣기 지긋지긋한 16강 구호좀 안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일에 있던 지인이 왈 "독일은 우승타령 하는데 한국은 고작 16강"이라고


하던데.. 다음 월드컵때는 제발 8강으로라도 눈높이를 높여주길 바랍니다. 


(개막식에 넬슨 만델라 옹 나오시겠죠?)

    • 안나온답니다. 증손녀가 어제 콘서트 보고 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네요.
    • 4. 경찰청 가는 선수들은 공익근무하는 선수들보다 원래 실력이 더 나은 선수들 아닌가요? 국제경기 출전했던 선수들이야 뭐 논외고요.
    • 주안/ 주전급은 아닌거 같던데요.. 이번에 제대한 손승락, 유한준 등을 보면요
    • 아무튼 오늘 클락 최고네요 홈런에 도루에 안타에 호수비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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